재미없는 도시빈민/ 🔍트위터는 뉴스보기 및 눈팅용/ 100%동조는 안하더라도 들을 말은 들어보자는 주의/ 사람이먼저다/ #Remember416/ 언론적폐 청산/ 똥파리는 가라/ 대체로 혼잣말/ 담벼락 낙서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거짓목자이며 영생하지 못하는 죄인이고 불못에 들어갈 자
지난 6월 이재명 정부가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모든 게 뒤집혔습니다. ‘전기 먹는 하마’라는 반도체 팹과 데이터센터를 폭발적으로 늘려야 한다는 ‘선언’ 앞에서 앞서 논의된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수요 전망이 사실상 폐기된 겁니다. 먼저 만든 전력 계획은 무용했습니다. 국운을 걸겠다며 대기업 총수들 앞에서 90도로 고개를 숙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기’ 만큼이나 AI 산업에 대한 국가적 기대는 드높았고,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불경해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하고 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은 엄연히 다릅니다.
기업이나 정부가 원하는 사업이나 정책을 추진하는 건 자유지만, 그 사업성이나 타당성을 따지고 면밀한 계획을 세우는 건 각 분야 전문가들의 몫입니다. 이 검증을 위해 12차 전기본 전문가위원회(총괄위원회)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지난 4월에 총괄위원회가 발표했던 계획과 3대 메가 프로젝트 이후 대폭 수정된 새 계획을 비교해 보면 이제 누구에게 검증을 맡겨야 하나 싶은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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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계부를 인계받아 두달째 점검 중 입니다.
가계부 수입란에는 용처가 분명히 정해진 따로 떼 놓은 목돈(기금)도 거의 다 끌어쓰고 채권도 발행해 다달이 이자가 쌓이는 빚 뿐입니다.
도 전체 실국이 살림규모를 설계하면서 도의 수입이 마이너스라는 것도 고려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시군의 사무를 도로 끌어와 예산을 낭비하는가하면 국가 사무인 ODA 사업, 해외 각지에 사무소를 두고 수백억을 들여 운영한 통상 외교 사업 등 이해가 안되는 방만한 살림살이도 확인했습니다.
할 수 있는 일도 대부분 민간 위탁해 행정의 전문성과 책임성, 예산 낭비의 문제도 심각합니다.
또한 칸막이가 심해 이웃 실국과 각과에서 무슨 일을 하는 지 모르고 비슷한 일을 중복하며 예산 낭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성과 평가를 한 후 인사를 할 수 밖에 없는 실정임을 취임 열흘 째 날 간부회의에서 제가 말씀드리기도 했습니다. 저의 공약은 반영하지 말고 이제까지 예산을 어떻게 집행했는지, 사업 성과를 진단하고 계속할지 여부에 대한 의견을 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안타까운 것은 도로가 구멍이 나도 관리 등급을 낮추어 제대로 보수공사를 하지 못할 정도로 안전에 소홀한 예산 운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급식예산 등 우선 집행하지 않으면 안되는 예산 중심으로 다시 편성한 예산 심의를 도의회에 설명도 하고 논의도 해야하고, 또 예산 삭감으로 난감해 하는 여러 단체들에 대해서도 양해를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산 재조정 절차를 마칠 때까지 어느 누구도 하던 일을 두고 다른 자리로 옮길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살림살이를 한 여러분께 당부드립니다
재정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사무의 점검과 재설계가 인사보다 선행될 수 밖에 없습니다.
행정의 전문성 책임성을 강화할 수 있는 조직 개편도 시급합니다.
서로 이같은 문제를 공유하면서 위기를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인내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이거 이대로 넘어갈 일 아님.
아무 잘못 없는 분을 정청래를 지지하는 사람이라고 다짜고짜 제명부터 박은 불공정한 민주당 선관위원들을 징계해야 함.
윤리위가 바로 잡아줘서 다행이지, 이분 억울하게 '대리투표범'으로 매장될 수도 있었음.
민주당은 소병훈을 징계해라.
https://t.co/QRS7nKgFHy
민석아
힘과 세력을 과시한다고
힘이 더 세지고 세력이 더 커지는 게 아니란다.
우리가 언제 힘에 떨고 세력에 쫄았니?
우린 공정과 정의, 이성과 공감, 감동을 원한다.
너는 모두 실패했다.
니 인생에,
오늘이 가장 높은 날이고
이제 내리막길만 남았다.
그 내리막길,
빨리 끝나길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