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very first #SovTober approaches!
We have an incredible community of artists and writers, and we're so excited to see what you make!
Please use any medium/materials you wish. Both digital and traditional are welcome here.
(I can't wait for day 9)
#SovereignTower
아서 뺨 때려봤자 고집불통에겐 소용 없다는 걸 안 군주
답답해 죽을 거 같아서 계속 뒤척이는데 저 혼자 쿨쿨 단잠에 빠져있는 놈이 너무 미워 죽겠음
결국 품에 항상 지니고 있던 잘 벼려진 칼을 꺼냄
아서 일어나보니
좋음 기름 먹여서 애지중지 길렀던
소중한 수염이 깔끔하게❤️ 깎여있어 비명지름
저 언어에 대한 헤드캐넌 있어요!
브리타니는 켈트인들이 노르만인들의 압제를 비하기 위해 도망친 곳이라 그 지방에서 쓰는 브레통 어는 켈트어 중 하나죠. 그리고 아서왕은 켈트 신화에서 나왔기 때문에 분명 그쪽 언어를 할 거예요. 한편 음유시인 힐디가 노래를 불러줄때 "안젤로르 어로
멀린 저 간악하고 위선적인 이의 속내를 파헤치겠다고 몽마 마법으로 유혹하는데 정작 본인이 먼저 홀라당 넘어가서 열렬하게 청혼함
아서 뭔 일이 있었는진 모르겠고 얼떨떨함 반 축하 반으로 저보다 젊은 양부(모)를 받아들이는데
점점 양부(모)가 성애적으로 보여서 죽고 싶어짐
군주: (암것도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