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expanded thoughts on an institution’s freedom to pursue new opportunities, its economic rights, and its ability to expand them in the age of AI.
Please find attached our white paper, Institutional Sovereignty in the Age of AI, outlining the 15 steps governments and companies must take to protect both their sovereignty and their alpha.
https://t.co/rZuNeOKXU9
🚨BREAKING: ANTHROPIC SUED FOR FRAUD
A customer filed a federal class-action lawsuit Monday claiming he hit 15% of weekly allowance in just one 5-hour sprint.
“The actual usage provided by the Max 5x and Max 20x plans is far below the advertised amount.”
They are calling it marketing fraud.
Factory to foxhole.
Mud to Moon.
Palantir is the Operating System of Reindustrialization.
Join us in Detroit @reindsummit to see how Palantir is giving American workers and warfighters an unfair advantage.
$PLTR So now all the top CEOs come out and say we need to prioritize ecosystems, platforms, and orchestration layers. Guess who has that already? Palantir.
Now the companies will focus on a “learning loop” where they can iterate on top of existing workflows. Guess who has that already. Palantir.
PTFB IYKYK 🔮🔥🚀
Any questions? Ask @chadwahl and @eliano at @PalantirTech! 🔮
주식으로 은퇴하는 사람은 이렇게 다릅니다
1. 주식을 단기 돈벌이로 보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은 주식을 1년 뒤 돈을 불리는 수단으로 봅니다.
하지만 진짜 장기투자자는 10년, 20년 뒤 돈 걱정을 줄이기 위해 주식을 삽니다.
2. 기업을 동업자로 봅니다
주식은 숫자가 오르내리는 화면이 아���니다.
좋은 기업의 일부를 소유하고, 그 기업의 성장에 함께 올라타는 일입니다.
3. 공포 ���스에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증시가 흔들릴 때마다 위기론은 반복됩니다.
하지만 단기 방향을 맞히려는 대응은 투자라기보다 확률 게임에 가깝습니다.
4. 위기는 좋은 기업에게 기회가 됩니다
큰 위기가 오면 약한 기업은 정리되고, 강한 기업은 더 많은 시장을 가져갑니다.
좋은 기업을 오래 보유한 사람은 그 회복과 성장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5. 똑똑한 척보다 꾸준함이 이깁니다
거시경제를 매번 맞히려는 사람보다
자기 일 하면서 좋은 기업을 꾸준히 모아가는 사람이 결국 더 멀리 갑니다.
주식으로 은퇴 자금을 만드는 사람은 시장을 매일 이기려 하지 않습니다.
좋은 기업을 고르고, 시간을 견디고, 공포를 지나갑니다.
결국 큰돈은 예측이 아니라
오래 버틴 사람에게 이동합니다.
$PLTR
‘AIPCon 10 - 160년 건설업의 노하우, McCarthy와 Palantir는 어떻게 한 팀이 되었는가?’
맥카시의 160년치 건설 노하우를 사내 각 분야 전문가들의 판단 로직, 시방, 표준, 정책 문서 2,000건 이상 등을 모두 하나의 데이터 코어로 묶어 팔란티어 온톨로지에 부어 넣었다.
그 위에서 ‘Pulse’라는 현장 관제 시스템이 약 150개 현장에서 가동 중이다.
AIPCon10에서 Pulse의 작동을 무대 위에서 시���했다.
설계 변경 요청이 들어오면 Pulse는 해당 변경이 후속 공정에 미칠 영향을 즉시 파악한다. 과거 조달 기록을 자동 분석해 “이 자재는 수급에 오래 걸린다”를 인지하고 공정 지연 리스크를 자동 시각화한다.
영상의 백미는 AI가 내놓은 80~85점짜리 대응 계획 초안이다. Pulse가 현장 감독관에게 역으로 질문을 던지고, 감독관의 경험 답변을 온톨로지에 반영해 100점짜리 계획으로 완성한다.
현직자로서의 견해를 더하면 우리 업계 일은 대개 이렇다.
1) 설계가 바뀐다.
2) 자재 수급이 흔들린다.
3) 누군가 도면을 잘못 읽는다.
4) 후속 공정이 줄줄이 밀린다.
5) 베테랑 PM, CE는 머릿속 경험으로 미리 잡아낸다.
6) 신입은 못 잡아 사고가 난다.
우리 산업의 진짜 자산은 콘크리트가 아니라 베테랑 관리자들의 머릿속에 있다. 그 자산은 매년 정년퇴직과 함께 사라진다. 30년치 판단력이 송별회 한 번에 증��한다. 한국 건설업이 풀지 못한 가장 오래된 숙제다.
McCarthy는 그 문제를 해결했다.
160년치 노하우를 사람이 아닌 온톨로지에 담았다. 베테랑은 은퇴해도 판단 패턴은 Pulse 안에 남고, 신입은 Pulse 위에서 베테랑의 두뇌를 빌려 일한다. AI가 베테랑을 대체한 것이 아니라, 베테랑 경험을 강제로 호출하는 인터페이스가 된 것이다.
이것이 시장이 PLTR을 단순 ‘AI 수혜주’로만 볼 때 놓치는 핵심이다.
팔란티어가 만드는 것은 AI가 아니라, 수백 년치 산업 노하우를 디지털 자산으로 영구 보존하는 인프라다. 한 번 부어 넣은 노하우는 회사가 망하기 전까지 빠지지 않는다. 그래서 Cavanagh는 11년 계약을 갱신했고 McCarthy는 150개 현장에 Pulse를 깔았다.
McCarthy 발표 마지막에 발표자는 말했다.
“가장 마지막 발표가 역시 제일 중요한 발표입니다.”
그리고 연방정부 부처를 소개했다. 민간 160년 노하우가 연방 인프라 사업으로 확장되는 신호다.
같은 시각 시장은 ‘PLTR 고평가’ 헤드라인을 돌리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다른 장면을 봤다. 디지털화율 꼴찌인 건설업이라는 거대한 산업에서 노하우가 사람에서 시스템으로 옮겨가는 첫 페이지가 넘어가는 순간을.
그걸 보고 금요일 나스닥 하락장에도 PLTR 매수를 멈추기 힘들었다.
“더 뛰어난 컴퓨터가 인간 노동자를 대체할 것이라는 그 전제에 대해서는 의문을 품지 않는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전제다. 컴퓨터는 인간의 보완물이지, 대체물이 아니다.
앞으로 수십년동안 가장 가치있는 기업을 세울 기업가들은 인간을 한물 간 폐물로 만들려고 시도하는 사람이 아니라, 인간의 능력을 키워줄 방법을 찾는 사람일 것이다.”
- Zero to 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