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공은 조각(초각형태)의 모양을 부르는 말일뿐 구조가 아니다. 최외각 도리가 주심상에 위치한다.-즉 출조하지 않았다면 그것이 곧 민도리 구조 라고 말할 수 있다. 따라서 익공식이라는 말은 그저 민도리구조의 하위 범주의 한 형태로 보는게 적합하다. 아니 그렇게 정의하는게 바르다 말할 수 있다.
“어쩌고 저쩌고…. 조선시대를 거처 지금의 한옥 건축 기술이 완성되었습니다.”
이런 병신 같은 말을 서슴없이 하는 모지리가 전문가라 불려지는 시대…
‘니 애미 보지를 관통하듯 스치는 모든게 금매끼를 넘어 금화되는 연금의 시간과 공간이라 떠드는게 외려 신빙성이 느껴지겠다.’ 이 버러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