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팀을 위해 호투해준 박세웅 선수와 팀 시즌 첫 끝내기를 달성한 윤동희 선수, 시즌 첫 팀 6연승을 모두 축하하며 #RT 추첨 1분을 선정하여 2024년에 발매된 에스더버니 캐릭터 짝짝이를 보내드립니다👏
추첨 발표는 다음 박세웅 선발승이나 윤동희 결승타 달성하는 날🍀
타장르 ❌️ 야구팬⭕️
최대어 하현승(부산고)이 국내에 남습니다.
하현승은 엄청난 대우를 뿌리치고 국내에 남기로 결정했습니다. 직접 확인해본 결과 사실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금액이면 나갈 줄 알았는데...
여하튼 하현승이 남기로 하면서 1번,2번,3번 지명권을 보유하고 있는 팀들은 그래도 기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4번 지명권을 갖고 있는 팀은 박찬민이 나가면서 조금 애매해지고 고민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