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장에서 직원들 식사하러 보내고 혼자 미팅후 자리 정리를 하는데 거래처에 새로 영입했다는 늙저씨가 와서 ‘윗대가리(진짜 이렇게말함) 없을때 좀 쉬어요. 여기 대표 빡세다고 소문났던데‘하고 명함을 주고 감..아저씨 그 빡센 윗대가리가 나예요..좀 젊아뵈는 여자가 다 직원은 아니잖슈..
귀엽고 웃기고 마음 따수워지는 오늘의 이슈 공유
방과후에 6학년 학생이 나에게 ‘가가볼 동의 신청서’를 주고 감..ㅋㅋ 정중한 부탁에 정중한 답변을 적어 담임선생님께 드림
놀라운 사실은 선생님도 모르셨다 함ㅋㅋ 자기들끼리 적어서 가져온 거…😮😮 이야 6학년 너희 진짜 어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