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 여행 내내 어디서 조용히 쉬다가 애들 밥 때 되면 배 쓰다듬으면서 뭐해먹냐~하고 나와서 고기든 간식이든 척척 만들고 재밋게 논다 싶으면 뒤에서 아부지처럼 지켜보다 좀 거들고 입터지면 잠깐이지만 세상 시끄럽고 귀여워지는거 이게 고소 사유 아닐리
#PCAs#TheSong#BUTTER@BTS_t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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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보이지 않는 벽들 때문에 한 사람의 외로움과 슬픔을 다 담을 수는 없지만, 그래서 음악에 매달리게 되는 것. 그대의 외로움 내가 다 알 수 없지만, 내 표정이던 말투던, 목소리던 너를 안아줄 수만 있다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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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M
너는 늘 우리의 위로야💜
#TheGroup#BTS#PCAs@BTS_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