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이석재.
축구 경력? 없다.
고물상으로 성공한 사업가가
이천 → 경기도 → 대한축구협회로
감투를 갈아탔을 뿐이다.
성과로 검증된 적도 없다.
검증된 건 오히려 이런 것들이다.
2023년, 승부조작범 포함 100명 전격 사면. 이사회에 있었지만 반대하지 않고 침묵.
이후 이사회 전원이 사퇴했는데,
그는 부회장으로 재임명됐다.
시·도협회장 출신으로는 드문 연임이다.
2024년, 클린스만 경질 국면에서
“국내파 감독, 전력강화위원장은 정해성”이라고 공개 발언. 일주일 뒤 그대로 현실이 됐다.
전문성도 성과도 없이, 책임질 일엔 침묵하고 인사엔 개입한다.
한국 축구가 굴러가는 방식이다.
ㅡ 축구 사조직 ‘열하나회’를 아시나요?
과거 하나회를 본 뜻 사조직이 과거에 존재함
바로 당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및
프로 선수들로 이루어진 199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존재한 사조직 ‘열하나회’
핵심멤버는 홍명보 황선홍 하석주 김병지
서정원 유상철 최용수 이운재
후배 기수는 이동국 김상식 최진철 등 정도
과거 이 조직이 유명해진 이유
1. 1995년 코리아컵 국제대회 준결승을 앞두고 술집에서 술을 먹은 음주 파동 사건(2-3패배)
2. 1996년 아시안컵 이란참사(2-6패배)때
당시 박종환 감독을 경질하기위해 태업 의혹
1번을 제보한 사람을 박종환 감독이라 생각해
2번을 도모했다는 썰이 있음 실제 경기가 끝나고 홍명보는 박종환 감독에게 노골적인 반기를 드는 인터뷰를 하기도 했음
이 중심에 있던 인물이 홍명보였고
조직에 가입하지 않은 선수는 불이익을
행사했다는 보도 뉴스도 있을 정도
남자친구의 성관계 요구를 거절한 여성이
폭행과 협박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는 점, 폭력으로 처벌받은 전력은 없는 점을 참작하며(?)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이날 성관계를 거부하는 여성(여자친구)에게 계속 성관계를 요구하다, 여성으로부터 신고하겠다는 말을 듣자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신고하면 가만두지 않겠다. 집에서 내쫓고 비밀번호를 바꿔 문을 열어주지 않겠다. 네 물건을 모두 버리겠다"는 등의 말로 여자친구를 협박하기도 했습니다.
재판부도 공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