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억짜리 아파트 해준다는 시댁의 조건 10가지
- 부부는 모은 돈 1억 5천만 원으로 결혼이 어려운 상황.
- 시댁이 “8억 원 상당 새 아파트”를 해주겠다고 제안 → 예식장 계약까지 마침.
- 그런데 식사 자리에서 시어머니가 며느리가 지켜야 할 조건 10가지 제시.
- “집을 주는 대신 아들 자유를 보장받으려는 의도”라고 느꼈고, 특히 회식 늦게 들어와도 바가지 긁지 말라는 조건에 크게 불편함.
우울감 심하면 주변이고 미래고 하나도 안보이는데
조금 걷히면 주변이 보이면서 나의 부족함과 뒤쳐짐을 처절하게 깨닫고 초조해지게됨..
살아있으면서 살아있지않았던 시기가 너무 길음
누구의 탓도 질환의 탓도 할 수 없다
1부터 100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다 내 책임이라는점에서 큰 고통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