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진짜 개빡쳐가지고 이 발언 한 서울시의원 이상훈 민주당임
서울시의회 시정질문에서 '신당역 살인사건'을 언급하며 "좋아하는데 안 받아주니 여러 가지 폭력적인 대응을 남자 직원이 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 저기요 ??
https://t.co/0Amy4XzHv7
민트 이름의 유래를 잊을 수 없어..하데스가 멘테라는 이름의 님프에게 반해 페르세포네를 멀리하게 돼서 페르세포네가 님프를 찾아가서 짓밟아 죽인 다음 시체를 풀로 만들어버림 이때 멘테 특유의 청량한 체취는사라지지 않고 남아있는데 그게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민트의 향이라는거
신당역 여성 역무원을 30대 남성이 살해했다는 뉴스가 터지자 "또 일반화로 남혐하려들거다"란 걱정부터 하는것도 어이가 없는데 그런 소리 하기엔 남초 너님들 재중동포나 중국인 뉴스 뭐 하나 뜨면 집단에 대해 혐오 발산하던건 잊었니? 니들은 그런 취급 받으면 안되는것 알면서 남한텐 왜그래?
유족들은 A씨가 사건의 피해자로만 기억되기 원치 않는다는 뜻도 내비쳤다. A씨 작은아버지는 "조카가 사망할 정도의 상처를 입고도 비상벨을 눌러 범인을 검거하도록 했다"며 "범인이 도망갔으면 수사력이 또 얼마나 허비됐겠나. 조카는 마지막까지 할 일을 한 것"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