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항상 여자들 윽박지르고
'불만있는 레즈비언들 내선에서 정리했어. 잘했지 얘들아?' 하고 뒤를 힐끗거림..
큰 대의 앞에서 여자 이탈하는거 조져놓으려고 도끼눈 뜬 퀴어 시어머니처럼 구셔서 보기 힘들다...
퀴어에 인생을 바치면 여성 정체성과 소속감이 희미해지는게 정체성 정치의 문제인듯.
“올리브영 안 가”…CJ 여성직원 개인정보 유출에 여성 소비자 불매 움직임
이번 움직임은 소비 거부를 넘어 뷰티 인플루언서들의 ‘협업 거절’로도 이어지는 추세다
피해자들이 생계 문제로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점도 소비자들이 직접 나선 배경으로 꼽힌다
https://t.co/nC8L0ZZtXf
이러다 표 갈라지면 최악이 이길 수 있기 때문에 차선으로 남자 뽑아야한다고 하시는 분들, 그래서 지금까지 차선으로 여성 인권 좀 나아지셨습니까? 변명할 시간에 님들이 여자한테 표를 주면 됩니다. 표가 갈라지더라도 여성 대표들이 받는 표가 늘어나는 게 유의미한 수치로 보인다면 앞으로 점점 더 여성들에게 힘이 실릴 거라고요. 어차피 차선 뽑아도 여자들한테는 최악일텐데, 길게 보고 여성 대표 좀 무지성 지지 해주세요. 남자들이 그동안 무지성 지지를 받아온 것 처럼요.
CJ 남직원들 이 시벌새끼들 보소?
피해 여성들에 따르면 내부에서는
상급자들이 2차가해를 하고
CJ에서는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음
📖 상급자 등으로부터 "너가 미녀라 대표로 털린 거다" "어리니까 당했다" "사진 보고 뽑은 거 아니냐" "330명 안에 들었으니 로또 사" "너가 왜?” 등 피해자의 외모나 나이와 연관지으며 피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듯한 발언을 들은 사례가 여럿 공유됐다.
오프를 하겠다고????
ㅇㄴ 님들아 님들 계정대고 오프하지마. 신상털려. 차라리 걍 시위에서 자만추 하는게 훨씬 나음. 그리고 시위에서 자만추했어도 트위터 계정은 웬만해서 안까는게 좋음. 나도 지인있는데 내가 이 계정이라는 거 아는 사람 없어.
나라고 나랑 같이 연대하고 같은 목표 지향하면서 목소리 내는 사람들이랑 만나보고 대화하는거 안해보고 싶겠냐고. 근데 내 안전을 위해서 한국에선 절대 안 함.
얘들아 요즘 등산이 유행이래서 공유한다
레이디들 혼자 절대 산에 가지 마라
기사에 "갑자기 모르는 아저씨가 뒤쫓아 왔다." "갑자기 뒤에서 뛰어왔다" 내용들 있었음
예전부터 산에선 강력 범죄도 많고 괜히 범죄자들이 암매장 장소로 쓰던 게 아니다
갈 거면 하말넘많 김은하와허휘수 하씨네 가족들처럼 다 같이 가라
에바님이 어제 올리신 “혼자 사는 싱글 여성의 하루”편에서 연애, 결혼, 육아에 대해 얘기하신 내용이 너무 공감되서 가져옴…
아직도(?)연애 안하냐는 질문에 대한 답변
- 에너지를 쓰면서까지 연애를 하고 싶다거나 상대가 마음에 든다거나 이런게 딱히 없음
- 싱글일 때 느껴지는 평화로움이 너무 소중함
- 상대와 알아가는 과정에서 흐린눈이 잘 안됨
- 출산은 경험해봤으니 됐다 이렇게 할수 있는 것이 아님
- 육아는 적성과 맞지 않다고 그만둘 수 없음
- 나 하나 책임지는것도 힘듦
- 자식을 내 노후 보험처럼 낳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 요즘에 괜찮은 사람 찾기가 별따기임
근데 연애를 하던말던 왜 해명 아닌 해명을 해야하는거임ㅋㅋ필수가 아닌데
강유미 아드리맘 컨텐츠가 여성혐오라는 사람은 꼬옥 들어가서 댓글을 보기바람 강유미는 단순히 여성혐오를 한게 아니라 정확히 여성의 얼굴로 사회에서 여성에게 가해지는 여혐을 정확하게 카운터 원투펀치로 가격하고 풍자한거임 댓글에 지금 그 아들들이 어떤 꼬라지인지 성토가 이어지는것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