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주제를 깊이 파고드는 활동을 3년 연속 돕는 '여성운동 지원사업'에 참여한 단체는 다섯 곳이다. 서울여성회는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 10주기를 맞아, 바닥에 누워 폭력에 항의하는 '다이-인(die-in)' 퍼포먼스를 전국 곳곳에서 60여 회 열었다.
https://t.co/9nPTL7XHwb
현 민주당의 위기 속 한 번씩 정독해봤으면 좋을 글이라 생각됩니다.
무모한 우클릭을 할 것이 아니라, 무당층을 동원할 생각을 하여야 한다. 지금까지 힘든 여러 사정으로 투표장에 나가지 못했던/나가길 꺼리던 사회경제적 약자들을 위한 정책을 펼쳐야한다. 그들을 보살피는 노동,
FRIC에서 해외의 학술논문을 무료로 제공하네요. 대학이나 연구기관에 소속되어 있지 않아도 누구나 원문복사 신청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출력 후 우편 배송까지 무료! 🙂
독립연구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겠네요. 홈페이지 주소 남겨둡니다.
https://t.co/nNtpepsd1x
And there is much more to say about sexism in this country. Kaishu Sano, arrested in connection with an alleged gang rape, is still allowed to play for the national team. The silence says a lot. Please report on this as well. @BBCWorld@Bloomberg@afpbbcom@leparisiensport@RFI
[ D-1일! 해초 여권 복원 탄원 함께 해 주세요] ✈️
해초(김아현)활동가의 부당한 여권 무효화 처분 조치 취소를 위해 시민들의 연명을 받아 헌법재판소와 검찰, 그리고 법원 등에 탄원서를 제출하고자 합니다. 마감까지 하루 남았습니다. 탄원서 내용에 동의하시는 분은 연명에 참여해주시고 주변에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 가장 먼저, 탄원서 연명하기 : https://t.co/dF0QnE1KnV (6월 23일 오후 1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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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초 여권 효력 복원' 국제 연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탄원서 연명과 함께, 국제연서명에도 함께해주세요.
🌍국제 연서명 참여하기 : https://t.co/VdpzcRXF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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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초 여권 행정소송이 6월 25일 3시 20분에 진행됩니다.
재판 당일에 진행될 변론기일 기자회견과 방청 연대에도 많이 참여해주세요.
📌 기자회견 일시 | 2026년 6월 25일 오후 2시
📌 재판 일시 | 같은날 (6월 25일) 오후 3시 20분, 행정법원 B205법원
올공의 젊은 총각들은 지난 겨울 젊은 여성들이 눈물과 땀으로 뭔가 성취해낸 것이 맘에 안 드는 거잖음? 그런 걸 망치기 위해서는 노력을 아끼지 않음. 정작 민주주의 자체는 아무런 관심이 없음. 그런 마음가짐과 유사하다 생각함. 새들의 생명을 고민하는 것은 맞겠지만 잘못하면 올공이 된다.ㅋㅋ
🚨 [속보]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선고👍
법원이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와 김건희 씨 수사 무마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장관에게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진관 재판장은 "비상계엄과 관련해 국헌문란 목적의 위법성을 인식하고 있었고 국회 무력화 시도라는 것도 인식하고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또 포고령 발령을 전제로 계엄사에 인력파견 협조를 지시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 역시 이진관판사님!!!
우리 같이 조례 한번 만들어보지 않을래?
“첫 단추부터 달라져야 한다. 인허가가 신청되는 순간부터 주민들에게 알리고,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절차를 열어야 한다. 주민들이 처음부터 함께 결정할 수 있어야 갈등이 줄어들고, 불가피하게 시설이 들어서더라도 환경오염에 대한 모니터링이나 주민 건강을 위한 조치 등 꼭 필요한 논의를 할 수 있다. 지금처럼 인허가가 끝난 뒤에야 주민들이 뒤늦게 알고 거리로 나서 싸워야 하는 구조는 행정과 주민 모두를 소모전으로 몰아넣는 최악의 방식이다.“
개정 노조법 시행 100일, 1,161개 하청 노조가 교섭을 요구했음에도 본교섭에 들어간 곳은 단 10개소에 불과하다. 노동부가 현장 노동자의 의견을 외면한 채 만든 시행령·해석지침이 창구단일화 혼란과 공공부문 사용자성 부정을 초래하며 개정 노조법을 옥죄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하청 노동자들이 피눈물로 만들어낸 개정 노조법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시행령과 해석지침을 전면 재검토하고 즉각 개정해야 한다.
https://t.co/lU9Hg9GaSE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 사기가 처음이 아니네요?
허위 학생부라니 기가 찹니다.
고구마 줄기처럼 나오네요.
게다가 허위 학생부를 작성했던 학교는 아빠가 이사장이었던 학교라니.
아빠 찬스까지 종합세트입니까?
개혁신당 체계적인 공천을 한다더니,
소신 정치라더니 이게 뭡니까?
이 정도면 이준석 대표 사퇴로 책임지는 게 맞다고 봅니다.
사기 선거 후보를 공천한 당대표가 부실 선거 국조는 할 수 있겠어요?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님이 지방선거 기간 혐오현수막에 대한 청소년 성소수자 10인의 인터뷰를 담은 소중한 기사를 내주셨네요😁
"동성애 교육 추방? 그런 교육이 있었으면 제가 '독학'하지 않았겠죠"
성소수자 청소년 10인 "우리 존재 지우지 말아 주세요"
https://t.co/Cjc0ucNHV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