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 올핸즈미팅 결과 요약 (2025년 1분기)
🗨️ 일론머스크
지금까지 전 세계에 700만 대 이상 차 만들었고, 내년엔 1,000만 대 넘을 거야.
가끔 힘든 시기도 있지만, 미래는 밝아!
테슬라는 여전히 사람들이 일하고 싶어하는 최고의 회사야.
승진 기회도 많고, 직원들 부상률도 계속 줄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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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봇 이야기
• AI랑 로봇이 지속가능한 세상에 어떻게 기여하냐고? → 모두를 위한 풍요로운 삶을 만들기 위해서야.
• “미래가 어떻게 보일까?” → 말도 안 되는 얘기처럼 들릴 수도 있는데, → 앞으로는 뭐든지 원하면 가질 수 있는 세상이 될 거야.→ 그 핵심은 AI와 로봇, 그리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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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관련
• 모델Y는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고, 올해도 1위 할 거야
• 사이버트럭, 출시되자마자 전기 픽업트럭 중 판매 1위!
• 사이버트럭 안전도도 최고 등급(5성급) 받았어
• “요즘 뉴스 보면 세상 망할 것 같지만, 우리가 만든 차 싫다고 불태우는 건 진짜 미친 짓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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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과 로보택시
• 세미 트럭 공장 완공 임���했고, 자율주행 기능도 넣을 거야
• 5년 안에 자율주행 테슬라가 전 세계에 굴러다닐 거고, 이미 거의 모든 테슬라 차들이 자율주행 가능해
• 그냥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 하면 1천만 대가 5천~1억 대만큼 쓸모 있어질 수도 있어
• “그러니까 주식은 군말 말고 꼭 들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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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 슈퍼차저
• 슈퍼차저는 장거리 여행 필수템이야. “자동차 배터리가 니 방광보다 오래가지?“
• 메가팩, 파워월 팀도 성과 엄청나고, 메가팩 하나로도 전력망 출력 두 배 넘게 올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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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 생산 기술
• 우리가 만드는 배터리 셀은 세계에서 제일 효율적이고 단가도 최저야
• 50,000개 GPU, 곧 100,000개 될 거고, 세계 Top5 AI 슈퍼컴에 들고 있음
• Dojo1 가동 중이고, Dojo2는 그보다 10배 나을 예정
• “진짜 혁신 가능��� 있다고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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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옵티머스)
• 옵티머스, 올해���터 생산 시��!
• 손가락 자유도도 높아지고 있고, “지구에서 가장 정교한 휴머노이드 로봇”
• “진짜 두뇌를 가진 로봇”이고, 테슬라가 유일하게 대량 생산 가능한 기업임
• 옵티머스는 인류 역사상 최대 제품 될 거고, 어떤 제품보다 10배는 클 거야
• 올해 5천 대 목표, 2026년엔 5만 대, 외부 판매는 2026년 하반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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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 사이버캡 조립 라인, 소비자 전자제품처럼 초고속 → 5초마다 한 대씩 나옴 🤩
• 더 큰 기가캐스팅 기계 만들 계획도 있음 → “물리학의 한계를 보자!”
• “우린 사람들이 사랑하는 제품을 만들고, 제대로 서비스하려는 회사야”
• “아이디어는 쉬워. 실행이 어렵지”
• 향후 미션 슬로건은: ‘모두를 위한 지속 가능한 풍요’
(3~5년 후에 테슬라 슬로건이 이렇게 바뀔 듯)
• “우린 진짜 수천만 대의 로봇을 만���게 될 거야. 아마 1억 대도 가능”
• “하나 확실한 건, 미래는 진짜 엄청 흥미진진할 거야”
증시 폭락의 주범, 고레버리지 헤지펀드의 마진콜 패닉셀
지난 이틀 간의 단기 폭��� 수준의 증시 하락은 고레버리지 헤지펀드의 패닉성 자금 이탈, 즉 마진콜을 시사
일반적으로 마진콜의 사이클은 짧고 강력
초기 급락 → 마진콜 발생 → 강제 청산 → 추가 급락 → 거���량 폭증과 반등 시도
이 과정은 대개 3~5거래일 내에 1차 진정 국면을 맞이함
개인적인 예상이지만, 4/10~4/12 사이 거래량이 안정되며 바닥을 확인할 수 있을 수도
단, 이번 주말 사이에 관세 호재 또는 자금 유출 및 기관 커버리지 발표 등 뉴스 변수가 있다면 더 빠르게 진정될 수 있음
반등 신호는 변동성 하락 + 거래량 피크 + 종목별 양봉 전환으로 판단 가능
🚨 미국 시장은 역대급 하락 베팅
지금은 시장에 극단적인 공포가 퍼져 있고, 아래와 같은 신호들이 ‘바닥 근처’ 가능성��� 강하게 시사
현재 롱숏 비율 160%��
2011년 이후 최저치 수준 이 정도면 모두가 숏에 몰렸다는 뜻
이런 극단적인 쏠림은 자주 역발상 매수 시점
���옵션 거래량 급증은 일반적으로 풋이 몰릴수록 반등 가능성은 높아짐.
왜냐하면 시장이 너무 한쪽에 베팅할 때, 그 반대 방향의 숏커버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
패닉성 헤지펀드의 자금 이탈도 과거 시장 바닥에서 자주 나타난 패턴
하지만 여기서 조심해야 할 것은
시장이 바닥 근처일 수는 있어도 반등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것
과매도 상태가 계속 유지되며 횡보하거나 살짝 더 빠질 수 있음
반등을 노리더라도 분할매수, 롱+풋 헷지전략 등 방어적 접근이 중요
✔️ 결론적으로 내 판단은?
“바닥에 근접한 건 맞지만, 타이밍은 분할 접근이 답이다.”
너무 일찍 몰빵은 금물! 지금부터는 비중 늘리기 시작할 구간이라고 보여지며, 반등이 나오면 숏커버 + FOMO 수급으로 급등 가능성
🚨 미국 시장은 역대급 하락 베팅
지금은 시장에 극단적인 공포가 퍼져 있고, 아래와 같은 신호들이 ‘바닥 근처’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
현재 롱숏 비율 160%대
2011년 이후 최저치 수준 이 정도면 모두가 숏에 몰렸다는 뜻
이런 극단적인 쏠림은 자주 역발상 매수 시점
풋옵션 거래량 급증은 일반적으로 풋이 몰릴수록 반등 가능성은 높아짐.
왜냐하면 시장이 너무 한쪽에 베팅할 때, 그 반대 방향의 숏커버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
패���성 헤지펀드의 자금 이탈도 과거 시장 바닥에서 자주 나타난 패턴
하지만 여기서 조심해야 할 것은
시장이 바닥 근처일 수는 있어도 반등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것
과매도 상태가 계속 유지되며 횡보하거나 살짝 더 빠질 수 있음
반등을 노리더라도 분할매수, 롱+풋 헷지전략 등 방어적 접근이 중요
✔️ 결론적으로 내 판단은?
“바닥에 근접한 건 맞지만, 타이밍은 분할 접근이 답이다.”
너무 일찍 몰빵은 금물! 지금부터는 비중 늘리기 시작할 구간이라고 보여지며, 반등이 나오면 숏커버 + FOMO 수급으로 급등 가능성
글로벌 롱숏 비율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수준이에요
풋옵션 거래량은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헤지펀드의 하루 순유출 규모도 역대 최대예요
모두가 시장이 하락할 거라고 베팅하고 있어요
일반적으로 이런 지표들이 정점에 이르면 시장은 곧 바닥을 찍는 경향이 있어요
계속 매수하세요
곧 증시 랠리 할거에요
테슬라 차트 분석
지금은 완전 하락 추세에 갇혀 있음
225 부근에서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있으��, 확실한 바닥은 아직 확정 아님
세력 매도는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
225 가 ���괴되면 200 도 아래로 진입 우려
기술적으로 보면 지금은 관망 또는 짧은 반등 노리는 단타 구간
트럼프가 주말에 호재를 던지지 않는 이상
하락 추세를 되돌리기에는 어려운 분위기
🚨 S&P 500, 4800까지 밀릴 수도
지금 중요한 자리에 와 있음
S&P 500이 오랫동안 지켜온 추세선 근처에서 버티는 중
���기다 피보나치 지지선도 겹쳐 있어서 여기서 반등할지, 뚫고 더 ���어질지가 관건
못 버티면 4800까지도 밀릴 수 있음
S&P 500 의 금요일 종가 5074
4800 이 되려면 -5.4% 추가 하락
만약 지금 자리에서 버티지 못하면, 다음 중요한 지지 구간은 4800~4700쯤
여긴 과거부터 잘 받쳐주던 자리
분위기 살짝 하락 쪽이 우세
차트 분위기 보면 강한 매도 신호가 떴고, 캔들도 지지선 밑으로 내려가고 있어서 아직은 반등보단 조심해야 할 타이밍
시장은 트럼프 1기 시절에 겪었던 트라우마로 지금 더 빠르고 예민하게 반응하는 중
주말에 뭔가 호재가 나오지 않으면,
불확실성 지속으로 하방 압력 유지
테슬라 차트 분석
지금은 완전 하락 추세에 갇혀 있음
225 부근에서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있으나, 확실한 바닥은 아직 확정 아님
세력 매도는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
225 가 붕괴되면 200 도 아래로 진입 우려
기술적으로 보면 지금은 관망 또는 짧은 반등 노리는 단타 구간
트럼프가 주말에 호재를 던지지 않는 이상
하락 추세를 되돌리기에는 어려운 분위기
Tsla99T 최신 인터뷰 (2/N)
2025년 6월,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가 실제로 시작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제 생각엔 테슬라가 로보택시를 정말 오랫동안 준비해왔을 가능성이 큽니다. 오스틴의 특정 구역에서 반복 경로로 데이터를 축적하며 테스트를 한 게 최소 2년 전부터��을 수도 있고요.
요즘 FSD 성능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사실 로보택시 관련 테스트는 이미 조용히 진행되고 있��을 거라고 봅니다. 다만, Waymo처럼 눈에 띄는 테스트 차량이 아닌, 일반 차량에 누가 ��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자연스럽게 운영되었을 수도 있죠.
그래서 6월 런칭 이야기가 나온다고 해도, 일정에 큰 변화가 없다면 실제로 실행될 가능성도 꽤 높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일정 자체가 팀에 압박을 주기 위한 메시지일 수도 있겠지만요.
로보택시 상용화는 매우 어려운 과제입니다. 그래서 테슬라가 그간 상당한 리소스를 투자해왔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회사라면 6월 목표를 위해 1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준비했을 테고, 테슬라도 아마 작년 초쯤부터 관련 개발에 집중해왔을 겁니다.
결국 6월에 진짜 상용화가 이뤄질 수 있을지는 기술의 안정성과 완성도에 달려 있습니다. 누가 선언한다고 해서 되는 건 아니죠.
그리고 한 가지 확실한 건, 테슬라는 보여주기식 데모로 문제를 덮는 식의 접근은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과거 어떤 회��는 지도에 없던 나무 때문에 차량이 긁히자 실제로 사람을 보내 그 나무를 잘라��� 적도 있었죠. 웃긴 얘기 같지만 실화입니다.
물론, 테슬라도 초기 데모 시절에는 고속도로 출구에 선이 희미하다고 해서 직접 가서 도로선을 그려넣은 사례가 있긴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접근 방식이 점점 기술 중심으로 바뀌고 있는 듯합니다.
그래서 6월에 런칭되더라도, 많은 분들이 기대하는 것처럼 ‘완전히 무인 차량 100대가 도심을 돌아다니는’ 그런 모습은 아닐 수 있습니다. 오히려 앞좌석에 안전요원이 탑승한 상태에서 운행되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그 차량들이 unsupervised FSD 기반으로 운행되고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진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단기적인 결과보다는 장기적인 비전을 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FSD가 V11에서 V13까지 진화해온 걸 보면, 테슬라의 방향성�� 명확하게 ‘운전자의 제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6월이라는 타이밍은 그런 의미에서 중요한 기술적 이정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