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 안 닫히는 창기 히트다
혹사돼서 붉게 부풀어오른 것도, 잔뜩 예민해져서 저도 모르게 자꾸 뒤에 힘 들어가 움찔대는 것도, 힘 줘서 오므렸는데도 워낙 오랫동안 벌려져있었다보니 꽉 안 다물리는 것도 다 너무 야할 것 같음
정사 끝나고 침대에 엎드려있는 창기 보다가 홀린듯이 리밍했으면 좋겠다
아 씁.. 술 처먹고 들어오기만 하면 평소 섹텐없던 백창기랑 입 맞추는 버릇 있는 조지훈 보고싶은데 누가 안 주나
먼저 잠든 창기 침대 쪽으로 성큼성큼 걸어가서 자고있는 형님 얼굴 콱 잡고는 제 입술 꾸욱 눌러내리는 연하 생각하고 행복해지기
창기 잠결에도 좀 놀래서 눈 뜨자마자 버둥거리는데
용병 지창
둘만 용병 내 유일한 한국인이라
평상시 작전 때는 영어 쓰다가 둘만 있으면 한국어로 얘기하는 게 갑자기 좋느 미치게 줌
다른 용병한테는 코드네임만 알려줘놓고
서로한테는 한국식 풀네임까지 알려주는 게 꼴려
작전 중에는 타인이랑도 소통을 해야되니 코드네임으로 부를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