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찬영후
강석찬이 장교라서 존대 쓰는 김영후 보고싶다
짬도 얼마 못 먹은 강중위 어쩌다 장교 유일 생존자인데다 말랑해서수호대에 잘못스며드는데
김영후가 대신 더 엄격하게 아래 ���들 기강잡고 중위한테 깍듯하게 대해서 서열 세우는 거
근데 강중위는 김중사랑 계급장 떼고 친해지고 싶은데..
김영후랑 백창기가 영혼 체인지되는
너의이름은 절망편
김영후 어느날 꿈에서 자기랑 똑같이 생겼는데 가슴팍에 대문짝만한 문신새긴 뭔 미친놈을 만났는데
아침에 눈떠보니 자기가 그 미친놈이 된...?
김영후랑 백창기가 꿈에서 서로를 본 다음날은 서로의 몸으로 뒤바뀌는 그런 설정
매운 거 먹었더니 배아픔이슈
그런 의미로 백창기 배앓이 하는 잼얘 하자
매운걸 먹든 추웠든 안싸당했든 배 살살 아파서 인상 팍 쓰는 창기 예쁘잖아
좀 많이 아픈 날에는 답지않게 침대에 웅크리는데, 진짜 미약하게 끙끙대서 귀 밝은 조지훈만 알아채곤 수발 잔뜩 들었으면 좋겠다
석찬영후 청게
자기 게이인 거 모르고 평생 여자랑만 사겨본 강석찬...
사실 자기가 고백한 것도 아니고, 호감 있는 애 아니더라도 오는 애들 안 막고 다 받은 거여서 후에 헤어진 애들한테 착한 성격이랑 안 맞게 욕 많이 먹고 다녔을 것 같음
그러다가 게이라고 소문 파다한 김영후한테 꿰였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