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자분 말씀이 이 연프가 세상에 전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메세지라고 생각함. 본편을 본 적은 없지만 리뷰나 클립을 봤을 때 연애라는 건 누구나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게 아닌데 왜 저렇게 소위 모쏠을 하자품 취급하며 못 엮어 안달이지 생각했기 때문에. 물론 그게 이 연프의 목적일 테고 그러니 저 여자분 말씀이 제작진 입장에서는 달갑진 않겠지만. 모두가 모쏠지옥 커플천국을 외치며 연애해야만 한다고 안하면 도태되었다고 세뇌한다는 점에서 현실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함. 여자분 자신의 감정을 잘 읽어내고 잘 따르고 줏대있고 좋네.
뭘하든 즐겁게 삽시다.
자빱 그렇게 크게 잘못한거 아님. 저 마크 개고수고요 이판에서 개발팀으로 n년일했음.
아직까지도 팬심으로 무급노동 하겠다거나 기프티콘 하나 던져주면 헤헤 하고 일하는 친구들 많음
계약서쓰고 일한다고 알려진 대기업 n팀에서도 자발적으로 무급노동하는 제 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이새끼가
퓨서는 콜라보 재고 할인해서 판건 애초에 수요없는 것들 밖에 없었음 나머지는 완판돼서 못산것도 많음
그거 다 팔아주고 빠비걸 사인클 할 것 없이 여성주의 연대로 다른 옷 구입한 소비자들 모르고 계속 소비하게(본인도 80만원 넘게씀) 그동안 입씻어놓고 승소하니까 쫀득하게 머리채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