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한정 얘기인데 박사하다 교수하다 맨날 이 길이 아닌 것 같다 그만 둘까 흑흑 징징 흑흑 징징 하던 애들은 다 그걸 잘 해보고 싶어하는 애들이었고 다 지금까지 남아있고
탈주하실 분들은 그냥 어느 순간 깔끔히 조용히 탈주하셔서 다들 엥 뭐야?? 걔 인더스트리 갔어?? 언제?? 왜?? 이렇게 됨
여친이 오늘 정확히 이 얘길 해줌
건강한 신경전형인: 흠 저 사람은 타인을 찍어누르는군 알 반가? 안타까운 일입니다 근데 이제 날 찍어누르려고 한다? 옘병하고 앉았네 어디서 서열질이야
나(ASD의심중): 엥 저 사람이 그런 사람이야? 나한테도 그랬다고? 언제?! "몰랐어"
의 차이는 크다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