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온라인으로 <현대시의 맥락 짚기>강의를 합니다. 난해한 현대시의 언어가 생겨나는 역사적, 철학적, 미학적 ‘맥락’을 설명한 후 시를 파편적으로가 아닌 ‘책 단위’로 읽으며 문학의 세계를 도장깨는 릴레이 강의입니다. 장마철의 우울을 함께 이겨내 보실 친구분 찾아요! 많관부!🧜🏻♂️
"대중을 만나려면 그들의 불완전한 언어와 윤리에 무뎌질 필요가 있다. 일상의 대화와 말투 하나하나의 ‘PC함’에 승패를 걸면 안 된다는 말이다. […] 불완전한 공간에 들어서서 서로 타협하고 양보하며 제도적 성과를 만드는 데에 집중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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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온라인으로 <현대시의 맥락 짚기>강의를 합니다. 난해한 현대시의 언어가 생겨나는 역사적, 철학적, 미학적 ‘맥락’을 설명한 후 시를 파편적으로가 아닌 ‘책 단위’로 읽으며 문학의 세계를 도장깨는 릴레이 강의입니다. 장마철의 우울을 함께 이겨내 보실 친구분 찾아요! 많관부!🧜🏻♂️
제 18번째 논문 <‘나’ 한 사람의 합창>이 [한국학연구]81집에 새로 발표됐습니다. 한국 최초의 자유시로 평가된 주요한의 시 ‘불놀이’를 아주 꼼꼼히 읽어 그 의미를 다시 밝히고, 시집과의 관계를 구조적으로 독해해 시인의 문학세계를 문학사에 다시 배치하는 글입니다. 아주 재밌게 써보았어요!
Richard Feynman ganó el Nobel de Física y dijo algo que dejó huella:
"La mayoría de personas saben muchas cosas. Pero no saben pensar."
Feynman dio una clase magistral de 1 hora sobre física e imaginación.
Sus 12 lecciones de vida:
1. La imaginación le gana al conocimien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