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의사가 절대로 뛰면 안된다고 했었음.
안와골절 당하면 숨만 쉬어도 머리 깨질거같고 뛰는거 못함.
그런데 도핑때문에 진통제도 못먹고
진짜 목숨 걸고 뛰었었음.
이렇게 국대에 진심이고 헌신한 선수를
미디어랑 같이 가스라이팅하며
여론 조성하고 끌어내리려 사활을 걸고
모욕해도 되는거냐?
'OO녀', 'OO남', '꽃뱀', '검은 손', '몹쓸 짓' 등 피해자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형성하고 범죄행위를 가볍게 여길 수 있게 하는 표현들에 대해서는 '사용자제'를 권고했다.
또한 '몰카', '음란물', '리벤지 포르노', 등에 대해서는 '불법촬영' 등과 같은 표현으로 대체할 것을 제안했으며, '성관계'와 같이 폭력성과 강제성이 희석될 우려가 있는 용어에 대한 자제를 요청했다.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되는 '여성폭력 사건보도 권고기준'
▲인권에 기반한 책임 있는 보도
▲피해자 보호 및 2차 피해 방지 최우선
▲ 선정적·자극적 보도 금지
▲정보의 정확성 확인 및 신속한 사후조치
▲디지털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관리 책임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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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하고 괴로운 마음입니다.
12년을 어떤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내셨을지 감히 헤아리기조차 어렵습니다.
대학에 진학하고, 취업을 하고, 연애도 하고. 남들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보통의 일상을 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했을지요. 걷잡을 수 없이 마음이 무너지는 날에도 가족과 지인들에게 걱정 끼치고 싶지 않아 애써 괜찮은 척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루를 웃으며 보냈더라도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은 무척 무거웠을 수도 있겠습니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지만, 상처는 저절로 치유되지 않습니다. 충분히 애도하지 못한 채 아픔을 억누르며 살아가는 사회는 결국 문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마음의 상처 역시 오래 방치될수록 더욱 깊어지고 악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정부의 영역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참사 생존자와 유가족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히 듣고, 충분하지 못했던 국가의 책임을 반드시 다하겠습니다.
세월호 피해자와 유가족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히 수사하고 엄정히 대응할 것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지는 못할망정 상처를 후벼 파고 그 위에 기름 붓는 일,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됩니다.
마지막으로 생존자 여러분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먼저 떠난 이들을 대신해 특별하고 대단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부담을 스스로에게 지우지 않아주시길, 지극히 평범하고 때로는 지루할 만큼 무난한 일상을 살아주시길, 죄책감은 내려놓으시고 사랑하는 이들과 눈앞의 소소한 행복을 누려주시길.
12년 동안 2014년 4월 16일에 머물러 있게 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 너무나 송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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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진짜 예전드라마나 몇몇 드라마 보면 강압적인 장면이 많았는데 멋진신세계는 그걸 비판해서 진짜 좋았음 로맨스 음악만 깔아놓고 여주가 싫다고 거절하는 상황인데도 이건 로맨스니 너네가 받아들여 <이런 느낌이라면 여긴 신서리가 오히려 차세계를 불쌍할만큼패고 남근주의를 비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