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4회차 갔다 왔는데 여���히 할 말이 많다
바미기르가 운 이유는 아무래도 죽음에 대한 공포 때문 아닐까 싶음 해술이 아저씨가 봤다는 괴물 네 마리는 연출상 성애 상상보단 찐회상이 맞고 그럼 바미기르 종족이 네 마리인데 바미기르 혼자 살아남은 거 보면 나머진 마베이요네한테 죽은 것 같음
호프 좋앗던거
인물들이
진지한 고찰이란 걸 안함
이 외계인들이 왜 왔지..?
왜 내게 말을 걸지..?
얘네는.. 무슨 뜻이 잇는거지..?
이런 건 고민 안하고
오냐너잘걸렸다
너오늘내가장례식치루게해줄게
하고 개팸
그래서 너무 속시원하고
야~~~~~불닭냉면한그릇뚝딱이다
하고 나오게 됨
��미야의 이 뭐가 좋다고 처웃고있지? + 니 긍정적인 마인드 변화 존나 안궁금하니까 워밍업쳐해 st 표정 너무 살벌하고 개좋음
이때 마주치기 직전 지나가면서 어렴풋하게 토가시가 육상부타��들한테 가뿐하게 이기고 와! 하는 응원받는거 봤다고 생각하면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