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y me encontré con una vieja amiga en la cafetería! Reímos mucho, nos contamos novedades y tomamos un café juntas. Los pequeos encuentros hacen que el día sea mucho más lindo
종교 잃은 썰
초딩 때 같은 반
‘나 신부님이 될 거야’ 하던 남자애가 있었음
어느날 엄마가 헌금하라고 준 천원을 본인 헌금 해야 한다며, 천원 갈취 해감.
내 인생 첫 삥뜯김.
그리고 얼마 안 가
성당 문에 손 찌여서 손톱 빠짐
그날 이후 내 헌금은 쌍쌍바에게 갖다바침
(그당시 쌍쌍바 100원ㅋㅋ 개이득)
차가 밟고 간 스티로폼이
폴폴 날아다니길래
옆으로 치우는 중…!
오늘의 소소한 착한 척 적립 😌
누가 봐줬으면 좋겠다(?) 💙
칭찬해줘칭찬해줘칭찬해줘칭찬해줘칭찬해줘칭찬해줘칭찬해줘칭찬해줘칭찬해줘칭찬해줘칭찬해줘칭찬해줘칭찬해줘칭찬해줘칭찬해줘칭찬해줘칭찬해줘칭찬해줘칭찬해줘칭찬해줘칭찬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