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Hope_web3_ 교수님 따라서 초기선점 도전..@OpenGradient 에 대해 @SurfAI 로 조사해보았오요!
AI, Twin 요런거가 중요 개념인듯!
저는 트윈닷펀 가입했어요
초대코드 필요하고 디스코드 가면 얻을 수 있어요.
오픈그라디언트 (OpenGradient) 소개!
개요
오픈그라디언트는탈중앙화 AI 연구소 및 인프라 플랫폼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모델 허브, SDK, L1 검증 가능한 컴퓨팅 네트워크, 그리고 사용자 소유 메모리 및 AI 에이전트를 위한 전문 도구를 포함한 포괄적인 AI 생태계를 제공합니다.
주요 투자자들:
- 코인베이스 벤처스 (Coinbase Ventures)
- SV Angel
- a16z CSX
- 발라지 스리니바산 (Balaji Srinivasan)
- 니어 재단 (Near Foundation)
핵심 인프라
오픈그라디언트의 플랫폼은 다음과 같은 주요 구성 요소들을 중심으로 합니다:
- 모델 허브: AI 모델을 위한 탈중앙화 호스팅
- SDK: 플랫폼 구축을 위한 개발 도구
- L1 검증 가능한 컴퓨팅 네트워크: 블록체인 기반 계산 검증
- 에이전트 도구: 사용자 소유 메모리 및 AI 에이전트를 위한 인프라
- 온체인 추론: 검증 가능한 AI 추론 실행
[초기선점] @OpenGradient 원래 비트 하락해서 눈물만 흘리고 있다가, 투자사 라인업 보고 글 쓰러 자리에 다시 앉았습니다.
지금 쓰면 Kaito 공지보다 빠르게 선점 가능!
2024년 10월 Seed 라운드 a16z Crypto Startup Accelerator
Coinbase Ventures 그외 엔젤 많이하는 OG 라인업들 (어디든 보이는 산딥ㅋㅋ)
Pre-TGE 고 Ai 쪽이니 @SurfAI Surf 한테 물어봐서 글 하나씩 써두시죠
OpenGradient 는 open intelligence를 위한 L1 로 ai agents 가 real economic responsibility 를 맡을 수 있게 하려는 인프라입니다.
최근에는 Trading AI Minds https://t.co/rveafRraIe 을 런칭했습니다.
사람의 주의력과 사고 능력을 온체인 자산화하는 플랫폼으로
각 Twin은 실제 인물의 공개된 생각·글·논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AI 에이전트입니다. 근데 이게 컨셉이 좀 재밌더라구요?
저도 가끔 제 복제인간이 나랑 똑같이 사고 하면서 일 해주고 야핑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디지털 트윈과 채팅하고, 토론시키고, 피칭하면 재밌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내가 만나고 싶은 거물들과 만나기도 어렵고, 만나더라도 직접 오래 대화하기는 어려운데, Ben Horowitz 한테 iR 피칭 연습을 해본다던가..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보이네요. (오랜만에 보는 재밌는 컨셉)
Walrus 랑도 깐부고 verifiable compute 를 하겠다는 프로젝트인데, 투자 라인업이나 컨셉을 보면 팀이 좀 OG같네요. 좀 더 서칭해보겠습니다.
한국 최상위권은 의치약대를 가지만, 중국 최상위권은 공대 진학을 희망한다. 의사들이 받는 페이보다 이공계 과학자들이 받는 페이가 적게는 2배 많게는 4배까지도 차이가 난다.
중국 아이 : 나중에 커서 프로그래머가 되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요.
한국 아이 : 의사가 돼서 롯데월드가 보이는 곳에 살고 싶어요
꼬냑님이 Openclaw 설치를 배우기 위해 중국인들이 모인 소식과 전국민 가재 키우기🦞사례를 전해주셨는데, 피지컬 Ai인 로봇과 드론 분야도 마찬가지다.
나는 노후대비로 드론 자격증(초경량 비행장치 조종사) 1급을 따고 개인 드론 장비(Mavic air)가 있는데, 드론 산업군에 대해 공부하면서 놀랐던 점이 있다. 한국 드론 기업에서는 부품 대부분(모터, 비행 컨트롤러, 짐벌, 센서, 배터리 등)을 중국에서 수입해 국내 공장에서 조립만 해 판매한다. 일종의 택갈이 구조다.
작년 기준 전 세계 출하 휴머노이드는 1만 3천 대, 이 중 87%가 중국산이다.
중국은 이미 드론과 로봇에서 완전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었고, 그 뒤에는 국가 차원의 인재 투자가 있다.
드론과 로봇 분야 박사 인력에 매우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천인계획(千人计划)이다.
해외에서 활동하는 AI, 로봇, 항공우주 연구자를 중국으로 데려오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연구비, 주택 지원, 초기 연구 자금이 제공된다.
오퍼 메일을 받은 한국인도 많고, 연봉, 연구비, 복지, 자녀 국제학교 입학 등 조건이 말도 안 되게 좋다고 언급한다.
카이스트 연구 부총장은 모 언론사 인터뷰에서 적게는 3배, 많게는 20배 오퍼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번 들어가면 위험인물로 분류되어 미국을 영영 못 갈듯)
오펜하이머 영화에서
2차 세계대전 직전 과학자들이 어느 진영에 설 것인지 고민하던 장면이 떠오른다.
차이가 있다면 그때는 핵물리학자였고 지금은 AI, 로봇, 드론 연구자라는 점이다.
AI 에이전트가 디지털 세계의 자동화라면 드론과 휴머노이드는 물리 세계의 자동화다.
옆나라에서 판을 설계하는 사람들까지 빨아들이고 있다.
삼성전자 전 부사장 인터뷰로 글을 갈무리한다.
중국에는 완따오차오처(굽은 길에서 추월하다)라는 말이 있다.
쇼트트랙 경기를 보면 직선 주로에서는 추월이 쉽지 않다.
코너를 돌 때 딱 올라서는게 코너 추월 전략인데
사실은 우리 한국기업들도 그 전략으로 성공을 거뒀다.
예를들면 아날로그 tv에서 디지털 tv로 바뀌던 시점이 하나의 코너 구간이었다.
그때 영원히 따라갈 수 없을것 같던 소니가 삼성한테 잡혔다.
지금 중국이 딱 그렇게 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 출처 KBS 다큐 인사이트
해외여행 가면서, 원화결제차단을 해놓았더니 프리미엄이 결제가 안되고 있어서 파란딱지가 떨어져 있었네요.
하두 x에 드문드문 하다보니 이것도 모르고 있다가,
오늘 생각나서 결제했는데 예전에는 수 시간 걸렸던거 같은데 1분만에 마크 달아주네요..ㅋㅋ
예전에는 왜파란딱지 같은거를 달까 했는데
이제는 없으면 너무 서운하다구..
쌩얼로 밖에 나가는 기분이라구.
그동안 걸어서 도어투도어 10분거리의 직장을 다니다가 올해는 근무지를 이동하게 되었다.
운전을 너무 오랜만에 해서 아직 어색 >_<
점점 나이들수록 환경을 바꾸는게 쉽지는 않지만, 직업 특성상 이동을 안할 수는 없구..
내 몸이 늙어가는건 눈에 보이니까 알겠는데,
마음이 늙어가는건 몰랐는데,
이런 상황에서 내 마음도 늙어가는거 같아서 좀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