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존여비#로망트
조금 싸이코패스 같을지도 모르는데 내가 그냥 덤덤하게 오늘 어떤일이있었는지 내가 어떤기분인지 말을하는중에도 니년입과 목에는 내 물건을 쑤셔넣었으면좋겠다.
니년이 인간보다 짐승 가축 고기인형같아서 내 말에 실시간으로 공감도못하고 하는대답이라고는 켁켁거리는 소리만 들리는 그런상황
#남존여비#로망트
니년을 내친구들에게 평범한 여사친이라고 소개한 후 내 친구들이 있는 단톡방에 던져놓기. 거기사이에 던져진 너에게 “거기 단톡에 있는 사람들이 어떤 무리한 부탁을해도 반항하지말고 모셔” 라는 명령을 해놓고는 내친구들이 부르는 술자리, 피시방 등등 불려나가서 자연스럽게 시중��� 들게하고 내 친구들은 그런 니년 모습에 익숙해져서 니년에게 더 무리한 요구를하는 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