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거 있잖아요 공연 때 핸드폰을 내려 주시고 뛰어놀아 주세요. 이런 거 많이 하시잖아요.
그것도 너무 충분히 이해는 하는데 너무 이해하고 공감하는 감정이긴 한데 왜냐면은 어떤 모두가 음악 안에서 막 이렇게 뒤엉켜서 노는 그림을 누구나 원하니까요 뮤지션이라면
근데 제가 위에서 이맇게 보는데 제가 클럽 공연할 때는 어, 한 명이라도 핸드폰으로 나를 찍고 있으면 그날 공연 정말 잘 된 공연이었던 거거든요.
이렇게 저를 핸드폰으로 찍어 주시는.. 제가 빵에서 이런 광경을 본 적이 없어가지고 굉장히 잘된 공연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찍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026년 디엠지에서 우정원정대와 함께 했는데요
휠체어를 타시는 분 시각장애가 있으신 분
다 함께 서클핏을 돌고 춤을 추고 슬램을 하면서 너무 즐거웠고 행복했었어요
특히 페퍼톤스때 기수님들과 어디서 어떻게 놀지
모여서 고민하다 깃발을 내려서
직접 들고 베리어 프리존에서 다 같이 놀자!
했던 기억이 납니다 너무 즐겁고 또 행복했어요
우정원정대와의 동행이 이번에서만 끝날것이 아니라 계속 되면 바랍니다!
부락에서도 만날 수 있도록
우정원정대의 출발을 지원해주세요!! 🏳
페스티벌에 다양한 사람들이 더 안전하고 즐겁게 놀 수 있도록 🍀
많은 지원과 하트와 알티 부탁드립니다💙
보다 더 자세한 이야기와 그리고 출발금 지원은 아래링크에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
https://t.co/9tYpFmrvLi
국내 대표 록 축제인 ‘2026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영국 밴드 매시브 어택의 공연과 관련해 인천시의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 따지겠다고 밝힌 것을 놓고 ‘검열의 연장선’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매시브 어택은 지난 1일 열린 공연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시대유감’을 부르며 5·18 광주민주화운동 등 민주화 항쟁 모습이 담긴 영상과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침공에 반대하는 영상을 상영했다.
https://t.co/IXIjA5iBk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