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캠의 악마 , 비주얼캠의 대마왕 엑디즈 힘차게 등장.
매 활동마다 찍으면서 갈수록 악기가 손에 없는 락스타들이 땀을 삐질삐질 흘리는 모습을 보는게 비주얼캠의 묘미였는데 , 역시나.. 성장한 것 같으면서도 성장하지 않았더군요 .. 그 어색해하는 모먼트들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쁜장면들만 쏙쏙 보여주는 비주얼캠 역시 최고의 컨텐츠 최애 컨텐츠 답다 ㄷ ㄷ 앞으로도 엑디즈랑 영원해주실거죠 ? 종신계약 해주실거죠 ? 제발 ~~~
내가 “준한” 폴라로이드가 너무 갖고싶은 탓일까..? 엑디즈 ICU 비주얼캠 클릭하는 손가락을 멈출수가 없네..
#비주얼캠_XH_IC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