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발 ‘고발사주 의혹’ 사건 하루 전날, 한동훈 법무부 장관(당시 검사장)이 60여장의 사진을 손준성 서울고검 송무부장과 권순정 법무부 기획조정실장(당시 대 대변인)이 함께 있던 카카오톡 단체카톡방에 올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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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세월 속에서 4·3 희생자 대부분이 이미 세상을 떠났습니다. 자식들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됐고 세상을 떠난 이들도 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무죄 판결을 받아 위로하려 했던 유족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 제주4·3 재심 재판장의 진심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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