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이 국민분열이라는건 반민특위가 국민을 분열시켰다는 역사인식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국민들은 참여정부의 방향은 옳았지만 지켜내지 못한 ‘한’이 있습니다.독립성을 보장받은 검찰이 오히려 검찰개혁을 유린했습니다.이런 국민들의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것이 국회와 검찰이 해야 할 일입니다.
검찰조사에서 조국장관따님 서울대인턴을 집에서 했다는 애널A의 단독보도.또 수사과정을 기레기들과 널리 공유하고 있구나.기사댓글에 조교라는 분이 쓴 글보니까 원래 과제 내주면 집에서 컴으로 자료 검색해서 보내는게 인턴업무라는데.학교에 인턴들까지 쓸 컴도 없다고.사실이라면 또 헛다리
이탈리아 방송
"남한은 대단한 나라입니다.
그들은 폭력 한 번 없이 나라의 부정부패한 최고지도층들을 끌어내렸죠.
바로 저 촛불로 말이죠.
언젠가 그들은 촛불의 힘으로
이 곳에 같이있는 그들의 동포인 북한과
전쟁 없이 평화롭게 하나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https://t.co/eniTpOsszu
석렬아.
2016년 기억나니?
처음 구호는 "하야하라"였지
몇주후 구호는 "퇴진하라"였지
또 다시 몇주후엔 "구속하라"가 됐고 503호에 입주한 어떤 사람이 있어.
처음 구호는 "개혁하라"로 시작했다.
니가 판단해라.
스스로 내려올지 끌려 내려올지.
근데 그건 알아둬.
끌려 내려올땐 곱게 못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