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감독+배우 사과 안 했드라?
우리랑 기싸움해서 누가 잃을게 많은지 아직도 상황 파악이 안돼는건가..그 정도 팩트체크도 못하는 좌들끼리 손잡으면 우겨도 될거라는 그 지능의 원산지는 어디세요?
니들 작년 이맘때쯤 모여서 요지랄하고 배우 캐스팅했다며 자랑질했드라. 그때만 해도 이재명 지지율 60% 육박했으니 좌들 자신감 충만했겠지?
니들 좌이큐로는 이재명 지지율 반토막나고 민주당이 인민의 적이 될 줄 몰랐겠지만 시류는 이미 니들 편이 아냐. 그게 현실임에도 좌능지로 팩트 어쩌고 해봐야 스스로 발등 찍는거니까 계속 하도록 해.
근데 좟것들은 누구를 그렇게 싸고도는거지?
인민상? 공비상? ㅋㅋㅋㅋㅋㅋ
🚨 '진심어린사과, 상영중단 없으면 가처분 신청'
최대선 박정의기념단 이사님
"역사적 문제를 지적해주신 전 서울시의원의
고발과 국민께 정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많은 국민의 동의와 도움이 없었다면 이런
움직임이 이뤄질 수 없었다고 생각한다."
국민들은 계속해서 싸울겁니다!!!
이런 일이 두번 다시는 반복되서는 안됩니다!!
검찰 없어지고 앞으로
지방은 무정부 상태가 될것임
지인 몇년전 실제상황임 지인이
모텔을 운영중 갑자기
지역깡패 여러명이
무기등을 소지하고
무력행사에 놀라서 112신고 경찰 현장도착후
경찰이 현장진압은 하지않고
깡패두목에게
요즘 왜 우리사무실 놀러 안오냐며 농담후 현장철수~~
섬뜩한 킬 리스트.
우크라이나 전쟁영웅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젤렌스키를 위협할 처지가 아니라고 일침을 가했다.
우크라이나에는 모사드에 버금가는 반우크라이나 인사들을 추적, 살해한다는 의혹으로 서방 사회를 섬뜩하게 했던 '미로트보레츠'라는 조직이 있다. 이들이 지목한 인물들이 실제로 피살되면서 범죄에 직접 가담하는지에 대한 논란과 우려가 제기돼 왔다. 특히 이 조직은 우크라이나 보안국 출신 인사들과의 ���계 의혹이 끊이지 않았고, 젤렌스키 정부는 이를 사실상 묵인하고 있다. 민간단체이기 때문에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국가라 하더라도 개인 차원의 보복이나 위협의 표적이 될 가능성까지 배제할 수는 ���다.
따라서 우크라이나의 일부 단체나 전쟁영웅들이 한국에 대해 적대적인 인식을 갖기 시작하는 상황은 결코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
국가 간의 외교적 갈등이 개인에 대한 적대감과 보복으로 번지는 일만큼은 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