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를 보는데 역시 일본 같음. 갑옷씨 같은 관료 집단이 통제하는 완성된 시스템, 그 안에서 순응하며 자길 선하고 귀엽다고 믿는 국민들. 거대하고 잘 만들어진 사육장. 체제에서 삐끗하면 즉시 토벌 대상(괴물)이 되는 서늘함. 일상의 소소한 행복 밑에 불안이 짙게 깔려 있는 게, 현재 일본의 마음과 고민 같기도.
난 이게 진짜 흥미로운것 같음
응답자 중 13퍼가 온깁, 20퍼가 온텍이라고 답했는데 선호 결과는…
왜 온텍도 아닌 분들이 온깁을 선호하는가…
그리고 온텍 선호는 왜 12퍼인가…(온깁어디감?
물론 연령층이 높아질수록 깁이 급증하는게 정배라서 10·20응답자가 많은걸로 발생한 투표결과라고 해도,,
후타나리의 자지는 단순히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삽입권력이 주어지는 남자의 자지와 달리 겉으로 멀쩡히 여성성을 수행하고 있는 비삽입권력자 여자아이가 팬티를 내린다면 님같은 정상성 수호자 오타쿠분들에게 공포를 머금게 만드는 자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가산점을 주는 최고급 자지입니다
☠️죽음에 관한 책 중 좋았던 거
- 자살, 에두아르 르베
- 죽음이란 무엇인가, 셀리 케이건
- 살아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 이호
-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유성호
- 죽음의 인류학, 이경덕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 읽고 싶은 것
- 자유 죽음, 장 아메리
- 낯선 죽음, 지안 도메니코 보라시오
- 에고 트릭, 줄리언 바지니
- 사생학이란 무엇인가, 시마조노 스스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