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진숙 칼 갈고 기자회견 열어서 핵폭탄급 발언 던짐
“새천년NHK 김민석 씨에게 묻습니다. 도대체 5·18 토론회를 개최한 저 이진숙과 5·18 전야제 날에 여성 도우미가 나오는 유흥주점에서 술판을 벌인 김민석 두 사람 중에서 누가 5·18을 모욕하고 폄훼한 것입니까?”
나라를 생각한다.1690회
“지옥으로 가는 길은 언제나 선의로 포장되어있다.”<하이에크>/
사회주의이념과 배급주의경제 그리고 노란봉투법과 최저임금제 등은 결국자영업 몰락과 실업률증가의 결과를가져온다.
그 길은 하이에크의 (노예의 길)인 것이다.
하이에크는 모든 계획(통제)경제에 반대한다./
나라를 생각한다.1689회
21c는 이념시대가 아니다./
독립운동시대와 현재의 시각으로 재단하는 것은 치우친 잣대이다./
사관학교는 젊은 간성을 양성하는 학교이다.
독립운동시대와 21c 대한민국을 혼동하지말라 !!
정치적 잣대로 국가의 정통성을 재단하지말라!
이념적 사고로 국정을 논하지말라!
나라를 생각한다.1689회
21c는 이념시대가 아니다./
독립운동시대와 현재의 시각으로 재단하는 것은 치우친 잣대이다./
사관학교는 젊은 간성을 양성하는 학교이다.
독립운동시대와 21c 대한민국을 혼동하지말라 !!
정치적 잣대로 국가의 정통성을 재단하지말라!
이념적 사고로 국정을 논하지말라!
전북특별자치도가 동학농민혁명 유족들에게 연 120만원의 유족수당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1894년 조선 말기에 일어났던 역사적 사건에 대해 132년의 시간을 거슬러 그 손자녀, 증손자녀를 찾아 국민세금으로 유족수당을 지급하는 것이 과연 적절한 일입니까?
임진왜란 의병의 후손들에게 줄거냐는 비판에는 뭐라고 답할 겁니까?
더구나 전북도의 재정자립도는 올해 23.32%로 전국 꼴찌입니다.
전주시는 재정난으로 2300명 공무원에게 지급해야 할 상여금 40억원도 지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북도가 6.25참전용사에게 지급하는 참전수당은 고작 월 4만원으로 이 역시 전국 꼴찌입니다.
대한민국을 사수한 참전용사에게는 월 4만원을 지급하는 전북도가 132년 전의 동학농민혁명 손자녀, 증손자녀에게는 월 10만원을 지급한다니, 국민세금을 이런 식으로 쓰는 게 과연 온당한 일입니까?
상식을 가진 전북도민이라면 분노할 일입니다.
[이진숙 추악한 입 다물라!]
이진숙 의원,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국회 운영위원회가 당신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재석 17명, 찬성 17명. 단 한 표의 이견도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반성은커녕 SNS에 ‘5·18 성역화’라는 궤변을 늘어놓았습니다.
날짜를 줄줄이 나열하며 자신을 피해자인 양 포장하는 재주는 참 대단합니다. 하지만 국민은 5·18 광주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을 조롱하는 언사에 분노했습니다. 관련 논란으로 스타벅스코리아 대표가 자리에서 물러났고, 경찰의 압수수색까지 이어졌습니다.
이게 ‘성역화’라는 말입니까? 역사를 기억하고 희생자를 모욕하지 말라는 법치주의의 최소한의 상식입니다.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이진숙 의원이 해야 할 일은 궤변이 아닙니다.
광주의 영령들 앞에, 그리고 상처 입은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운영위 불참으로 극우 망동에 화답했습니다. 방탄을 넘어 ‘이진숙 지키기’에 당력을 총동원하는 모습입니다. 극우의 목소리를 감싸고, 역사 왜곡과 희생자 모욕에 눈감는 정당에 과연 미래가 있겠습니까.
이진숙 의원, 더 이상 추악한 입으로 5·18의 이름을 더럽히지 마십시오.
5·18은 당신이 마음대로 지우고, 비틀고, 모욕할 수 있는 역사가 아닙니다.
광주는 기억합니다. 국민도 기억합니다. 그리고 역사는 반드시 심판합니다.
#518광주민주화운동 #국회운영위원회 #이진숙의원 #역사왜곡논란
나라를 생각한다.1688회
역사에 간신 중 최악의 악플러는 유자광이다.
남이장군의 시 “男兒二十未平國”의 未平國을 未得國으로 바꿔 남이를 역모로 사형되게 하였다./
오늘날 여의도 국회가 술수와 모략, 소피스트궤변론자들의 교언영색이 판치던 조선후기 시대와 다름없다.
몹시 불쾌하다./
나라를 생각한다.1688회
역사에 간신 중 최악의 악플러는 유자광이다.
남이장군의 시 “男兒二十未平國”의 未平國을 未得國으로 바꿔 남이를 역모로 사형되게 하였다./
오늘날 여의도 국회가 술수와 모략, 소피스트궤변론자들의 교언영색이 판치던 조선후기 시대와 다름없다.
몹시 불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