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이후
그 소리가 안들리긴 합니다만
자유민주주의는 지키는게
아니라
누리는 것입니다
독재자들이
자유를 박탈 당한 국민들에게
복종을 강요하면서
독재를 합리화 하던 말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킨다는 것이었죠
자유와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정치세력은
이미 누리고 있는데
왜 강조하겠습니까?
박근혜 정권하인 2013년 우리 군이 월북하던 우리 국민을 사살했을 때, 책임지거나 처벌받은 군 관계자가 있다는 얘기는 들은 적 없습니다.
그런데 북한해역에서 북한군이 월북하던 우리 국민을 사살했다고 하니, 우리 군 통수권자더러 책임지랍니다.
이런 말은, 북한군도 차마 하기 어려운 겁니다.
와, 이게 무슨 개 같은 소리냐?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 타격을 위해 검찰이 한만호를 불러다가 9억원 뇌물을 3회 걸쳐 건넸다고 거짓 조작 증언하라고 모범답안을 외우게 하고 잘하면 특식을 주었다고? 4-3-2가 복잡하니 3-3-3으로 하랬다고? 죽은 자의 비망록이 세상에 드러났네.정권 하수인 검찰놈들
정의가 죽지 않았다면 한명숙전총리의
억울한 사건을 재 조사하고 명예뿐 아니라 모든것을 제자리로 돌려 놓아야한다. 아주 이전에는 멀쩡한 사람 빨갱이로 만들더니 근래와서는 파렴치로 몰아 생 매장한 이사건을 바로 잡아야 한다.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다하신 말씀이 기억난다.
한만호 대표는 검찰이 여론조사 결과를 지켜보며 소위 '언론질'을 했다고 기록
실제 한만호 대표에 대한 수사가 시작된 4월 1일부터 지방선거 전날인 6월 1일까지 '한명숙 정치자금' 사건 보도는 무려 7백건이 넘게 쏟아져
한만호 대표는 2010년 12월 20일, "돈을 준 사실이 없다"고 증언을 번복
쏟아지는 증언...
"세미나가 끝나고 한인섭 원장(당시 센터장)과 조국 전 법무장관(당시 법대 교수) 등이 있었는데 전체 앞에서 자기소개를 했다"면서 "고3이고 이름을 이야기했으며 조국 교수 옆에 앉아있었다"
내가 나였음을 증명하려 감정신청을 해야 하는 웃픈 법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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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이 되어 중진의원이 되면 어떤 정치를 하고싶냐고 질문을 받으면 망설임없이 통합과 화해의 정치를 하고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정치가 우리네 삶을 위로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그런 정치를 하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잠시 쉬지만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정치는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총선승리후에도 오는 차분함은 우리가 이긴 상대가 천하의 개잡놈들이어서다. 너무 당연한 것이어서다. 살아남아 국정을 혼란스럽게 할 잡놈들이 아직 남아 있어서다. 다행인 것은 이총리의 박수치지 말라는 손짓이다. 겸손하고 국민의 마음을 살필 수 있는 리더십의 손짓이다. 문프의 2기 국회 잘하자
지역적 대립구도가 되살아 났다고 하는데 틀린 애기다. 단지 적폐 찌꺼기들의 영남 자민련이 탄생 한것으로 보는게 정확한 것이다. 호남의 경우는 20대 총선에선 국민의당을 이번 21대 총선에선 나라다운 나라가 되길 바라는 수도권과 마찬가지로 민주당을 지지한것 뿐이다.https://t.co/jClGnCHU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