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notkakaodog 그래! 얘기나왔으니 하는 소린데 그 박수는 대체 어디서 들려오는거야? 누가 쳐주는거람? 이 유령들? 아니면.....내 머릿속인가? 하! 이제 와서 폐하께서 뭔갈 대답해줄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이지.
에이, 언제적 주운 달팽이 얘기야? 난 신경도 안 쓰거든? 🐌 (덜덜이 집에 상추를 넣어주며)
감히 누가 확신에 차 말할 수 있을까? 자신이 그녀를 안다고. 그녀는 관측되지 않는다. 그렇기에 특별한 것이다. 가끔 나는 그 색다른 영혼이 과연 어디까지 갈 수 있었을지 궁금하다. 다리가 아파오면 쉬기야 하겠지만, 결국은 다시 출발할 것이다. 어디든.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곳으로.
우리집 폐하께서 2년전에 메로나 선물권을 하나 줬는데 아직도 못 썼다. 요즘 ���디서 메로나를 팔아요. 그냥 관성적으로 한 말이야. 제발 이거 어���게좀 해 줘. 가지고 있자니 짐이고 버리자니 눈치보이잖아! 맨날 재판끝날때마다 내 선물 잘 받았냐고 물어본다고! 2년 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