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면 24시간 오프뛰고 뻗어잇음.. ㅡㅡ
냅다 올리느라 나도 영상들을 이제야 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흔들리지도 않고 고화질로 잘찍었네?
모순되는 말처럼 들리지만.. 사실 현장에선 현장감을 백프로 즐기기도 바쁘단 말임? 공연이란 건 내가 보고+찍고+글로 기록하면서+여운을 즐길 여유를 일일이 주지 않고 정해진 순서대로 앞으로 앞으로만 가니까.
공연 가서 내내 찍는 거 좋아하진 않으나(특히 거리 가까운 스탠딩에서는) 어제는 좌석이었고 딱히 가깝다고 할 수 없어서 적당히 즐기면서 열심히 기록해두니 ‘내가 보고 온 게 이런 공연이었구나’를 나중에 다시 한 번 응시하게 되는 효과가 있음.
- 엔 시리의 전성기에는 동료 빠수니가 어떻게 공연 내내 보고찍고쓰고를 동시에 하냐고, 진짜 미친거 아니애오(positive)라며 칭찬해준 바 있음👽✌️ㅋㅋㅋㅋㅋ
그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내가 공연 끝나고 각잡고 정리해야지, 가 안 되는 빠수니라서 그럼. 여행사진하고 똑같아서 그때그때 인스스 바느질하듯이 안 하면 영원히 폰에서 잠자게 되어버림. 시작이 반이라고 일단 어제처럼 막 올려야 나머지도 그럴 작정이 들거든.
당장 자넷 공연도 남아있는 영상들 몇 개가 좋은데 이미 지쳤고 귀찮아서 큰일임.. ㅡㅡ 히믈내쟈.
특히 어제는 거의 30분 정도 늦게 시작해서 90여분을 숨도 안 쉬고 달리는 공연이었어서 어느정도 기록해두길 참 잘했다. 잘했어 나새끼.👽🩷
📢 Momento exacto en que Jaafar fue anunciado como el elegido para interpretar a Michael Jackson en la biopic #Michael
Aquel momento sucedió frente a sus compañeros en su escuela de actuación en Los Angeles!
자아가 비대하지않은 남자라 관심있습니다
🗣️ Dangerous에는 네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잖아
🕴🏻 ㅋㅎㅎ 아니, 넌 진짜 이해를 못 하고 있어.
🗣️ 맞아, 난 모르겠어
🕴🏻 저 눈을 한번 자세히 봐
🗣️ 존옌데
🕴🏻 그건 가면이었어. 겉에 칠한 페인트 같은 거였지
🗣️ 그게 무슨 말이야?
🕴🏻 그러니까… Bad앨범 커버의 내 모습 본 적 있지?
🗣️ 응!
🕴🏻 그때는 밝은 색 렌즈를 끼고 있었고, 사진도 전부 보정한 거였어
🕴🏻 Dangerous앨범 사진을 봐도 전부 보정된 거야.그건 사진 보정이 엄청 들어간 결과물이지
🗣️ 네 눈?
🕴🏻 웅! 난 실제로 그렇게 완벽하게 생기지 않았어.
Confirmed: "Don't Stop Til' You Get Enough, The Making of Michael" is a 57 minute behind the scenes documentary showcasing the on-set magic. Available now. #MichaelMovie
나 저 얘기 좋아해서 맘찍도 해둠 ㅎㅎㅎ
잘 받을 줄 아는 사람이 잘 줄 줄도 안다. 그건 경험해본 적 없으면 잘 알 수가 없음. 드라이한 관계가 좋은 사람은 또 그렇게 살면 되고.
문득 생각하니 Always ask를 일본어로 옮기면 ダメ元で聞いてみる、정도 되겠네 딱 우리말의 '밑져야 본전'이라는 뜻임
눈물 없이 못듣는 1984 그래미 시상식 비하인드
🕴🏻 잠깐만 선글라스를 벗었어.
🕴🏻 그리고 발코니에 있던 여자 팬들에게 손을 흔들면서 ‘이건 발코니에 있는 팬들을 위한 거예요’라고 말했지.
🕴🏻 그렇게 잠깐 벗었다가 다시 썼어.
🕴🏻 그게 정말 힘들었어. 사실 하고 싶지 않았거든.
🕴🏻 눈이라는 건 말이야, 누군가에게 자신의 눈을 보여준다는 건 그 사람에게 내 영혼을 들여다보게 하는 것과 같아.
🕴🏻 난 아무도 내 영혼 속을 들여다보는 걸 원하지 않았어.내 안에는 많은 상처와 아픔이 있어서 난 정말 두려웠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