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북서부 초코주에서 강진이 발생해 큰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에 큰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소중한 가족과 이웃을 잃으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희생되신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아직 구조와 수색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한 분이라도 더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실 수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콜롬비아 국민 여러분께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마음 모아 기원합니다.
Recibo con profundo pesar la noticia del fuerte sismo ocurrido en el departamento del Chocó, en el noroeste de Colombia, y de los graves daños ocasionados.
Hago llegar mis más sentidas condolencias a quienes han perdido a sus familiares y vecinos a causa de esta repentina tragedia, y rindo homenaje a la memoria de quienes han perdido la vida.
Mientras continúan las labores de búsqueda y rescate, deseo de todo corazón que una persona más pueda regresar con vida y a salvo junto a su familia.
Junto con el pueblo de la República de Corea, espero sinceramente que el pueblo colombiano pueda recuperar cuanto antes la tranquilidad de su vida cotidiana.
4명 올리겠다고 표 분산하면 팀 정청래 다 올라가요.
7위 임미애 올라가려면 3위 한민수를 떨어뜨려야 하는데
그게 가능한가요?
당장 5위 김용이 위태롭습니다.
지금 임미애 미는 사람들 의도를 모르겠네요.
남은 표가 70프로라고 안심할 수 없어요.
정작 임미애 지역에서도 예상보다 압도적인 결과 안 나왔어요.
저만 해도 선거 전에 임미애 알지도 못했습니다.
지난 대선 경선에 이낙연 몰표 사태 잊으면 안 됩니다.
끝까지 긴장하고
무조건 김민석·김용·서미화로 가야 합니다.
#민주당전당대회 #전당대회 #당대표 #최고위원 #김민석 #김용 #서미화
(펌)현황표
캄보디아, 베트남을 거쳐 카자흐스탄으로 잠입해 우리 국민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벌이던 한국인 조직원들이 현지에서 검거된 지 2주 만에 전원 국내로 송환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검거에서 송환까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었던 것은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님과 카자흐스탄 국가안보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토카예프 대통령님과 관계 당국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달 열리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직접 만나 뵙고 인사를 전할 수 있길 고대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을 해치는 범죄에는 한 치의 예외도 두지 않을 것입니다. 어디에 숨어 있든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게 하겠습니다.
https://t.co/39BrzIS5z0
<여러분이 국민을 지킬 때 대한민국은 여러분을 지키겠습니다>
가장 먼저 불길 속으로 뛰어들고, 가장 늦게 현장을 나서는 영웅들. 소방 공무원 여러분의 헌신에 이제 국가가 답할 차례입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소방전문병원, '국립소방병원'이 마침내 문을 열었습니다.
빛나는 영웅들의 희생 뒤에는 짙은 그림자가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뛰어든 그 순간이 정작 이들의 몸과 마음에는 큰 상처로 남았습니다.
이제 그 상처를 정부가 돌보겠습니다. 영웅을 지키는 것이 곧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길입니다. 가장 위험한 곳에서 국민을 구하는 분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치료받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당정분리, 이재명 대통령을 고립시키는 길입니다"
당정분리 주장이 들립니다. 결사반대합니다.
당정분리는 이재명 정부의 실패를 예언하고, 그 책임에서 빠져나가려는 자들의 출구전략입니다.
지난 1년 동안 이재명 대통령을 흔들고 공격하더니, 이제는 당과 정부를 갈라 대통령을 고립무원으로 만들 생각입니까.
개혁과 경제를 어떻게 나눕니까. 개혁도, 경제도, 민생도 모두 정치입니다. 모두 집권세력이 함께 져야 할 책임입니다.
집권당은 대통령과 함께 국민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성과는 당의 몫으로 챙기고, 비판과 실패의 책임은 대통령에게 떠넘기는 정치는 비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당정분리에 대해 통탄하며 물었습니다.
“대통령 따로, 당 따로. 대통령이 실패하면 당은 책임이 없습니까?”
노무현 대통령을 외롭게 만들었던 비극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되풀이할 수 없습니다.
김용은 이재명 대통령과 운명을 함께하겠습니다. 당과 정부가 한 몸으로 개혁과 민생, 경제를 책임지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출처: 페이스북 게시물 2026.08.09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2번 김용
<충청과 부울경 동지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말 확인된 충청권과 부울경의 당심은 명확했습니다.
이대로는 절대 안된다는 위기감과 절박함이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와 완벽하게 호흡을 맞출 진짜 당정청 원팀으로 거듭나라는 준엄한 명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