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살 아저씨가
14살 미성년자를 임신 시켰다.
14살이면 이제 초등학교를 갓 졸업한 나이다.
이 어린 중학생을 임신 시킨 남성은 어떤 벌을 받았을까?
정답: 무죄
한국에서는 이 끔찍한 사례를 '사랑'이라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것이 과연 옳은 판결일까요?
당신의 나라라면 어떻게 판결했을 거라고 생각합니까?
폐지 줍던 아주머니를 30분간 때려죽인 남자, 근데 경찰이 한 짓 보고 다들 뒤집어짐
2018년 거제
키 132에 몸무게 31kg
폐지 주워 혼자 살던 58세 아주머니를
일면식도 없는 20살 남자가 죽였음
근데 방식이 미쳤어
30분간 때리고 배를 50번 넘게 걷어참
살려달라 빌어도 안 멈추고
중간에 죽었나 확인하고 또 때림
이게 CCTV에 다 찍혔다
근데 진짜는 지금부터임
가해자가 술 취해 기억 안 난다니까
경찰이 그걸 믿고 살인도 아닌 걸로 검찰에 넘김
30분 때리고 배 50번 찼는데 죽일 생각이 없었다고?
결정타는 이거임
가해자 붙잡아준 신고자한테 경찰이
왜 이렇게 심하게 때렸냐, 신고당하고 싶냐고 함
살인범 잡아준 사람을 잡을 뻔한 거임
결국 검찰이 휴대폰 까보니
사람이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를 전날 검색해놨더���
살인으로 다시 기소해서 징역 20년 확정
제일 씁쓸한 건
이 사건 한 달이나 지나서야 알려졌음
아주머니가 가난하고 가족도 없어서
억울하다 대신 외쳐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음
🚨 장윤기 사건, 오늘(7/10) 총정리
지금까지 드러난 것들
[장윤기 본인]
📌 16세 여고생 이채원 양 강간살인 혐의로 기소
📌 사회복무요원 시절 중학생 불법촬영 7회 추가 확인
📌 목·가슴 훼손된 리얼돌 다수 소지 — 강간 모의 정황
[아버지 — 현직 경찰 경감]
📌 수사팀에게 아들 자취방 주소·비밀번호 받아냄
📌 직접 들어가 리얼돌·휴대전화 폐기
📌 아들과 통화 10여 차례 허용받��
📌 구속영장 신청 계획 미리 전달받음
📌 친족 특례로 증거인멸죄 적용 불가
[큰아버지 — 현직 경찰 경감]
📌 수사팀과 친분 의혹 — 경찰청 조사 착수
[수사팀장 박 경감]
📌 케이블타이 증거 확보 안 함
📌 차량 감식 영상 삭제 지시
📌 차량을 아버지에게 인계
📌 구속영장 발부 → 구속
[광산경찰서장·형사과장]
📌 오늘(7/10) 증거인멸 방조 혐의 정식 입건
📌 서장실·형사과장실 두 번째 압수수색
[경찰 조직]
📌 강간살인 의견 있었지만 묵살 — "정황 증거뿐"
📌 경찰청장 대행, 오늘 공개사과
故 이채원 어머니:
"경찰이 살인마 편이었다"
수사팀장부터 형사과장, 서장, 아버지, 큰아버지
경찰 가족이라는 이유로
증거는 사라지면 유족은? 피해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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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이든 요양원이든 환자가 필수로 먹어야만 할
약 불쌍하다 안 먹이려 하고 우리 엄마 아빠는 누구는
문제없다 집에서도 괜찮았다. 그러니 용량 적게써라.
아예 쓰지 마라 할거면 개인간병 좀 하세요. 싫으면
병원에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들어가야 할 약이 꼭
안들어가서 사고 치면 그 뒷수습 보호자가 못하잖아.
치료진이 환자에게 맞아도 환자니까 넘어가세요로
하는 보호자도 있는데 폭력성은 어쩔수 없는거라고?
방송매체만 보고 무조건 약 쓰는걸 나쁘게만 보지마.
약이 들어가도 폭력을 쓰는 환자는 환자가 환자에게
시비를 걸어서 몸싸움을 하거나 말싸움 하다가 행동
으로 나와서 서로 때린다고. 일방적으로 누가 맞거나.
그게 말린다고 말려지는게 아닐때도 있다. 분리해도
끝까지 덤벼들거나 시비 거니까 폭력성 잠재우려 ��.
약 안 들어가면 사고 터지는거 진짜 순식간일수 있음.
간병인이 안 때려도 환자가 환자랑 싸워서 맞게되나
일방적으로 선빵 친다고. 그러니 약 쓰게 되는 거란다.
환자가 자기 맘 안든다 간병인을 치는 경우도 있는데;
집에서는 얌전했던 사람도 병원으로 환경이 급 바뀌면
돌변할 수도 있고 집에서랑 밖이랑 행동 달리 하게 됨.
그러는 비율 많고 실제 그러기도 하고. 보호자들은 절대
안 믿더라. 아니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자. 애초에
정말 멀쩡하고 민폐 안 끼치고 일상 혼자서 생활하면요.
요양원이랑 요양병원에 있을 필요가 없는 일인걸 대체
왜 외면하는 사람이 많은거야? 자아 비대는 넣어두자.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봐야지 우리 엄마는 아빠는 누군
착해요 집에서 말썽 안 부렸어요. 변명하지 좀 말자고.
집에서 둘 정도만 되도 그만큼 상태 나쁜 게 아니라서
나름 고만고만하게 괜찮은거다. 오는 사람 대부분은
무조건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경우니까 오는거라고.
꼭 병원비 벌어야만 해서 맡겼어요는 보호자의 고민.
병원비 버는건 버는건데 일상을 ���려면 돈을 안 벌순
없다. 근데 입원해 있는걸 주의깊게 관찰하면 대부분
문제가 많아. 보호자가 알든 모르든 드러나지 않았던
문제들도 많이 드러나고. 문제는 그걸 인정을 안해서.
직원이 이 분 문제 있어요 하는건 절대 부풀리지 않음.
문제 없으면 고의로 나쁘다 문제가 있다 하겠냐고오..
보호자들이 모르고 있을까봐 언급 해주고 알려주는거다.
애초에 요즘 친척들이랑 연락도 잘 안하고 사는데
4촌 이내의 방계 혈족까지 모두 상속 포기해야 하는 법제도 자체가 존나 이상하다고 봄
이게 일단 개정이 되어야함
물론 상속 포기 가능 기간이 '안 날로부터' 3개월이긴 한데 이거 소명을 본인이 해야한다는거도 존나 귀찮고 여러모로 번거로움
그리고 재산 있으면 무조건 챙겨가니까 상속이 방계혈족까지 넘어오려면 무조건 빚이 존나게 있단 뜻밖에 안되는데 이걸 포기를 자동으로 안해놓게 하는게 말이 되냐 직계선에서 끝내라
현재 한국 영화산업은 진짜 기괴한게 남배우는 미남 신인을 거의 발굴 안 하고 있음. 지겨운 얼굴만 계속 재활용하고 범죄를 저질러도 또 나오고 마약해도 용서해주고. 유부남에 자녀까지 있는 늙은 남배우도 룸살롱 갔다가 걸려서 자살하니까 갑자기 불쌍하다고 여기저기서 물타기까지. 그들의 카르텔이 참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