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직장인들아….
인생에서 이것만은 제발 하지마.
이미 일어난 일 곱씹기.
아직 일어나지 않은일 걱정하기.
나는 이 두 가지 습관으로
내 인생을 정말 많이 괴롭혔어…
근데 생각해 보니
과거는 이미 끝났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잖아.
결국 바뀌는 건 없고
불안만 더 커지더라구..
퇴사 후
내가 가장 먼저 고치고 있는 습관도
바로 이 반추야.
우리는 지금 이 순간을
누릴 자격이 있어….!
(긴 글이라 댓글로 이어볼게…)
넷플릭스를 잘안보는데, 재미있는 외국 시리즈의 더빙판이 없어서임.
대부분 자막인데 난 다른 걸 하면서 티비를 배경음악처럼 틀어놓기 때문에 더빙이 좋은데.. 넷플릭스에는 더빙이 없음.
요즘에 더빙이 자꾸 많아지고 있어서 너무 좋다 ㅎㅎㅎ
거기다 이번에 재미있는 다큐멘터리가 올라왔네 ㅎㅎ
"미국이라는 실험" 미국 건국 시절과 건국의 아버지들에 대한 이야기인거 같은데.. 더빙도 잘되어 있음 ㅎㅎ
🚩연희동 한식 3인방
부모님과 함께할 식사 자리를 찾을 때,
or 문득 정갈한 한식 한 상이 생각나는 날을 위한 곳!
◼️고미정
이천쌀로 지은 솥밥이 나오는 정갈한 상차림과 차분한 분위기가 좋은 한정식집.
격식은 있지만 부담스럽지 않아 부모님과 식사하기 좋아요.
간장게장정식��� 부모님 반응이 좋아 제일 많이 방문했던곳입니다.
(발렛주차 가능)
◼️수빈
떡갈비, 간장게장, 보리굴비처럼 어른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 구성이 강한 정통 한식집.
손님 대접용으로 안정감 있는 곳으로 룸 예약가능한것이 장점임.
(주차장이 넓고 발렛도 가능)
◼️녹원쌈밥
쌈채소 가득한 건강한 한 끼가 생각날 또는 배가 왕창 고플때 좋은 집으로 이미 너무 유명한 한식집.
든든하고 편안한 쌈밥 한 상이 매력적인 곳으로 연남점도 있네요.
(주차장공간이 협소함)
수빈, 녹원쌈밥 사진으로 아래로 ⬇️
혼자 잘 노는 사람이 은근 행복한 이유
✔ 혼자 카페 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 보고 싶은 영화를 눈치 보지 않고 바로 본다.
✔ 산책하며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생긴다.
✔ 취미를 하나씩 늘리며 삶이 더 풍성해진다.
✔ 남과 비교하는 시간이 줄고 내 삶에 ���중하게 된다.
✔ 스스로를 더 잘 이해하고, 혼자 있는 시간이 편안해진다.
결국 혼자 잘 노는 사람은 외로움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라,
행복을 남에게 맡기지 않는 사람이다.
혼자여도 잘 지내는 사람은 누군가와 함께할 때도 더 건강하고 단단한 관계를 만든다. 🌸🌸🌸
영어 단어가 입에서 술술 나오게 만드는 10가지 연습법
영어로 말하려고 할 때 가장 답답한 순간이 있습니다.
분명히 아는 단어인데, 막상 말하려고 하면 생각이 안 나는 순간입니다.
책으로 볼 때는 쉬웠던 단어도 대화 중에는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우리는 영어를 말할 때 머릿속에서 먼저 한국어로 생각하고, 그다음 영어로 바꾸려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틀리면 어떡하지?”라는 부담까지 더해지면 말문이 더 막힙니다.
그래서 영어 단어를 잘 외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외운 단어를 실제 말하기에서 바로 꺼내 쓰는 연습입니다.
아래 10가지 방법은 영어 초보자도 매일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말하기 훈련법입니다.
1. 주변 사물을 영어로 바로 떠올리기
가장 쉬운 시작은 눈앞에 보이는 물건을 영어로 말해보는 것입니다.
책상이 보이면 desk, 컵이 보이면 cup, 창문이 보이면 window라고 바로 떠올려보세요.
처음에는 한국어 뜻이 먼저 떠오를 수 있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계속 반복해서 뇌가 물건을 보자마자 영어 단어로 반응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익숙해지면 단어에서 문장으로 늘려보면 좋습니다.
“This is my desk.”
“My phone is on the table.”
“The window is open.”
문장이 아주 쉬워도 괜찮습니다.
이 연습의 목적은 멋진 영어 문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영어 단어가 머릿속에서 빨리 떠오르게 만드는 것입니다.
2. 영어로 생각하는 짧은 습관 만들기
영어로 말할 때 느려지는 가장 큰 이유는 머릿속 번역 과정 때문입니다.
“오늘 피곤하다”라고 먼저 생각한 뒤 “I am tired today”로 바꾸려 하면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아주 짧게 영어로 생각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I’m sleepy.”
출근할 때는 “I have to go.”
밥을 먹을 때는 “This is good.”
운동 후에는 “I’m tired.”
이런 식으로 하루 중 작은 순간을 영어로 생각해보세요.
처음부터 긴 문장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짧고 단순한 문장일수록 좋습니다.
영어 사고력은 어려운 문법을 많이 알아야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매일 짧은 영어 문장으로 생각하는 습관이 쌓일 때 조금씩 만들어집니다.
3. 어려운 단어가 안 떠오르면 쉬운 단어로 바꿔 말하기
영어 회화에서 자주 막히는 이유 중 하나는 너무 정확한 단어를 찾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delicious라는 단어가 갑자기 생각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 멈추지 말고 “very tasty”라고 말하면 됩니다.
huge가 생각나지 않으면 “very big”이라고 하면 됩니다.
중요한 건 대화를 이어가는 것입니다.
delicious → very tasty
huge → very big
expensive → costs a lot
exhausted → very tired
impressive → really good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어려운 단어만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아는 단어로 끝까지 설명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말하다가 단어가 생각나지 않으면 멈추지 말고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내가 아는 쉬운 말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이 습관이 생기면 영어 말하기가 훨씬 편해집니다.
4. 단어 하나만 외우지 말고 문장으로 외우기
단어만 따로 외우면 실제 말할 때 잘 나오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beautiful이라는 단어를 알고 있어도, 말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써야 할지 막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어는 문장 속에서 외우는 것이 좋습니다.
beautiful만 외우는 대신
“The sky is beautiful today.”
tired만 외우는 대신
“I’m tired after work.”
important만 외우는 대신
“This meeting is important.”
이렇게 문장으로 외우면 단어의 쓰임까지 함께 익힐 수 있습니다.
나중에 말할 때도 문장 전체가 덩어리처럼 떠오르기 때문에 훨씬 빠르게 말할 수 있습니다.
단어장을 만들 때도 단어와 뜻만 적지 말고, 짧은 예문 하나를 꼭 같이 적어보세요.
5. 매일 2분이라도 입으로 말하기
영어 단어는 눈으로만 보면 쉽게 잊어버립니다.
입으로 직접 말해봐야 내 것이 됩니다.
하루에 2분만이라도 영어로 말하는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거창한 주제가 아니어도 됩니다. 오늘 한 일을 말해도 좋고, 지금 기분을 말해도 좋습니다.
“I went to work today.”
“I had lunch with my friend.”
“I was busy today.”
“I want to sleep early.”
처음에는 문장이 단순해도 괜찮습니다.
핵심은 매일 입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영어 말하기는 운동과 비슷합니다.
머리로만 이해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입과 귀가 함께 익숙해져야 합니다.
6. 거울을 보고 혼잣말하기
혼자 영어로 말하는 것이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초보자에게는 아주 좋은 연습입니다. 누가 평가하지 않기 때문에 실수해도 부담이 없습니다.
거울을 보면서 1~2분 정도 자기 자신에게 말해보세요.
“Hi, how are you today?”
“I’m a little tired, but I’m okay.”
“Today, I have many things to do.”
처음에는 웃기고 어색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연습을 반복하면 영어를 말하는 상황 자체에 익숙해집니다. 특히 실제 대화에서 긴장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됩니다.
영어는 머릿속으로만 연습하면 실제 상황에서 잘 나오지 않습니다.
소리를 내서 말해보는 경험이 쌓여야 말할 때 덜 떨립니다.
7. 새로운 단어는 큰 소리로 5번 말하기
새로운 단어를 배웠다면 그냥 눈으로 보고 넘기지 마세요.
그 자리에서 큰 소리로 5번 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다음에는 문장 3개를 만들어보세요.
“This movie is exciting.”
“My day was exciting.”
“Learning English is exciting.”
이렇게 하면 단어가 단순한 암기 대상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으로 바뀝니다.
단어를 외울 때 중요한 것은 반복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소리 내어 반복하는 것입니다. 입으로 말하고 귀로 들을 때 기억에 더 오래 남습니다.
8. 쉬운 영어를 많이 ��고 바로 따라 하기
영어 말하기가 빨라지려면 듣기 연습도 꼭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자주 듣는 표현은 말할 때도 더 쉽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유튜브, 짧은 영어 영상, 쉬운 팟캐스트를 활용해보세요. 단, 너무 어려운 자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거의 알아듣지 못하는 영상을 계속 들으면 금방 지치게 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한 문장을 듣습니다.
잠깐 멈춥니다.
그 문장을 바로 따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영상에서 “I’m going to the store.”라는 문장이 나오면, 멈추고 똑같이 따라 해보는 겁니다.
발음이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처음에는 리듬과 억양을 흉내 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 연습을 반복하면 영어 문장의 흐름이 입에 익숙해집니다.
9. 단어가 생각나지 않으면 설명해서 말하기
영어로 말하다 보면 꼭 단어가 막히는 순��이 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당황하지 않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umbrella라는 단어가 생각나지 않는다고 해봅시다.
그럼 이렇게 설명하면 됩니다.
“It is something we use when it rains.”
상대방은 충분히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돌려 말하는 능력은 영어 회화에서 정말 중요합니다.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설명할 수 있���면 대화는 계속됩니다.
영어 말하기의 목표는 완벽한 단어를 찾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에게 내 뜻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10. 하루 한 문장이라도 영어로 써보기
쓰기 연습도 말하기에 도움이 됩니다.
왜냐하면 글을 쓰는 과정에서 뇌가 단어를 찾고, 문장을 조립하는 연습을 하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한 문장만 써도 괜찮습니다.
“I was tired today.”
“I had coffee in the morning.”
“I want to study English tomorrow.”
“I felt happy today.”
이렇게 짧게 적어보세요.
매일 쓰다 보면 자주 쓰는 단어와 표현이 자연스럽게 쌓입니다.
처음부터 긴 일기를 쓰려고 하면 부담이 됩니다.
한 문장으로 시작하면 충분합니다. 익숙해지면 두 문장, 세 문장으로 늘리면 됩니다.
영어 말하기는 갑자기 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매일 한 문장씩 쓰고, 말하고, 들어보는 사람은 분명히 ���라집니다.
결국 영어 단어는 ‘사용할 때’ 내 것이 됩니다.
영어 단어가 입에서 바로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건 실력이 부족해서라기보다, 아직 그 단어를 충분히 사용해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단어를 많이 외우는 것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외운 단어를 매일 조금씩 꺼내 쓰는 것입니다.
주변 사물을 영어로 말해보고, 쉬운 문장으로 생각하고, 모르는 단어는 설명해서 넘어가보세요.
하루 5분이라도 꾸준히 반복하면 영어는 조금씩 머릿속 지식에서 입으로 나오는 언어가 됩니다.
처음부터 유창할 필요는 없습니다.
짧게라도 오늘 한 문장을 영어로 말해보는 것, 그게 가장 현실적인 시작입니다.
출처: The English Class 유튜브
대만에서 제발 진천미 키키레스토랑 이런 관광객 음식점은 그만!!! 대만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 음식점을 가보세요.. 부모님? 무조건 좋아하실 맛.. 한국인 입맛에 완전 딱인데 중화권 스타일이라 이국적인 맛까지..
전 이번 대만에서 여기만 세번 다녀왔습니다..위치와 실패없는 메뉴 추천은 타래로..
화려한 배우에서 건당 35만원 노가다꾼이 된 46살 남자
드라마 '에덴의 동쪽', '선덕여왕'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던 배우 고윤후가 6년 차 석공으로 180도 다른 삶을 살고 있음.
불규칙한 수입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 속에서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배우라는 화려한 타이틀을 과감히 내려놓고 거친 석공 기술을 배웠음.
지갑 사정이 여의치 않아 사랑하는 딸에게 장난감 하나 편히 사주지 못했던 순간의 깊은 자괴감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음.
내 자식과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아무리 험하고 거친 육체노동이라도 기꺼이 감수하겠다는 단단한 가장의 책임감을 보여줌.
전국 각지의 거친 현장에서 무거운 석재를 교체하고 보수하는 고된 작업을 수행함.
수많은 변수와 부딪히며 묵묵히 땀 흘린 결과, 이제는 당당한 전문 기술자로 인정받으며 스스로 선택한 땀방울의 가치와 가족의 행복에 깊은 만족감을 느끼고 있음.
삶의 큰 고비와 직면할 때마다 매몰되지 않고 늘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려 노력함.
'내년이면 기억도 안 날 고민에 오늘을 낭비하지 말자'는 굳건한 철학을 바탕으로,
지나간 과거의 화려함보다는 지금 내 눈앞에 있는 현재의 행복에 온전히 집중하고 있음.
화려함보다 가족을 택한 고윤후님 응원합니다!👍
출처 : 인생스토리
< 첫번째 > 당장 치료 안 하면 큰일 난다고 몰아붙인다 이건 제일 흔한 신호임. "오늘 안 하면 더 썩어요.' "지금 안 하면 나중에 돈 더 들어요. 이렇게 공포부터 주는 경우 진짜 급한 치아는 설명부터 차분함 과잉진료일수록 결정 재촉이 빠름.
< 두번째 > X-ray나 사진 보여달라 했을 때 반응
이건 거의 필터급임 "여기 좀 보여주세요" 이말 한 번 해보면 됨 정상적인 치과는 사진 띄워놓고 어디가 문제인지 설명함 근데 말로만 설명하고 화면 안 보여주거나 대충 넘어가면 한 번 의심해볼 필요 있음
< 세번째 > 치료 선택지가 하나뿐이다 이 말 나오면 경계해야 함 "이건 무조건 해야 돼요. "다른 방법 없어요." 실제 치과 치료는 대부분 단계가 있음
지켜보기, 간단 치료, 큰치료 ���이
선택지 바로 큰 치료부터 말하면 과잉일 확률 높아짐
< 네번째 > 다른 치과 한 군데만 더 가봐라
이게 제일 확실함
같은 X-ray 들고 다른 치과 가보면
"이건 아직 안 해도 돼요." 이 말 나오는 경우 생각보다 많음
두 군데 말이 극단적으로 다르면 답은 거의 정해짐
< 결론 >
치과 과잉진료는 전문가가 아니어도 느낌으로 걸러낼 수 있음 공포 조성
사진 안 보여줌 선택지 없음 이세가지 중 두 개 이상 겹치면 잠깐 멈추는 게 맞음
치아는 하루 이틀로 망가지지 않음
의심되면 바로 결정하지 말고 한번만 더 확인해도 쓸데없는 돈, 쓸데없는 치료 충분히 막을 수있음.
삶이 조금은 편해지는 10가지 생각
✔ 내 주변 상태가 곧 내 정신 상태다.
마음이 어수선하면 청소부터 하자.
✔ 우울은 수용성이다.
깨끗이 씻어내면 마음도 한결 가벼워진다.
✔ 심각은 불행을 자초하는 일이다.
작은 일에 화내지 말자.
가볍게, 유하게,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 휴식이 제일 중요하다.
산도 좋고 바다도 좋다.
푸르고 맑은 곳을 주기적으로 찾아가자.
✔ 근묵자흑, 유유상종, 끼리끼리.
곁에 어��� 사람을 두느냐에 따라 내 생각과 행동도 달라진다.
나 또한 누군가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 사람인지 돌아보자.
✔ 우리는 언젠가 이별하려고 만난다.
모든 인연은 스쳐 가는 인연일 수 있다.
그러니 너무 오래 붙잡고 마음 아파하지 말자.
✔ 그 순간 웃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미련도 후회도 남기지 말자.
✔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성장이 느린 게 아니라 기대가 큰 것일 수도 있다.
기준점을 조금 낮춰보자.
✔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해낼 수 있다.
실수도 많이 해봐야 한다.
그 모든 과정이 결국 나를 성장시킨다.
✔ 오늘은 분명 행복한 날이 될 것이다.
행복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작고 사소한 일에 감사하고, 많이 웃으며 살아가자.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다.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푹 자고 일어나
새로운 아침을 다시 맞이해 ���자. 🌸🌸🌸
지쳐 있을 때 사람에게 무심해지는 이유가 있음.
뇌과학에서는 극심한 피로 상태가 되면 뇌가 가장 먼저 줄이는 기능 중 하나가 타인의 감정을 읽고 공감하는 능력이라고 봄.
그래서 평소보다 사람들에게 무심해지고, 작은 일에도 짜증이 나거나 공감이 잘 안 된다면 성격이 변한 게 아니라 마음의 에너지가 바닥났다는 신호일 가능성이 큼.
가끔은 더 버티는 것보다 충분히 쉬는 게 사람도, 관계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임.
대기업 간식 잡으려고 미국 꼬셔버린 한국
원래 한국 와플과자계는 대기업 크라운이 꽉 잡고 있는 절대 영역임.
그런데 서주가 품질로 대기업 한번 이겨 보겠다고
버터 함량을 더 넣었지만
한국인들한테는 크라운 버터와플이 독점 수준의 절대 공식이었기에 만년 2인자 취급을 받고 있었던 거
결국 정면승부로는 절대 못 이긴다고 판단한 서주가
기가 막��� 틈세 시장을 이용하는데
"버터로 안 돼. 그럼 초코로 가자. "
근데 싸구려 초코썼다간
입맛 까다로운 한국인들한테 바로 팽당할 걸 아니까 서주의 콜라보 장인 정신을 이용해 미국 초콜릿의 근본인 허쉬를 꼬셔버리기로 작정함.
근데 허쉬에서는
"와플? 우리 정체성이란 거리가 좀 먼데" 라며 꺼려했을 거.
하지만 서주 자체 공장에서 허시 초콜릿의 풍미를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는 배합 비술로 시제품을 만들어 증명했고
이 중소기업의 와플 굽는 폼을 알아본 허쉬가 라이센스 도장 찍고 이 제품이 출시했는데 한번 뜯어본 사람들은 버터앞플을 놔두고 이것만 찾아먹는다고 함
우리가 겨울에도 오이를 먹는 이유
사실 한 황제의 집착 때문인데요
고대 로마 황제 티베리우스는 오이를
너무 좋아해서
"내 식탁에서 오이가 빠지는 날은
없어야 한다"라고 명령했고
문제는 겨울엔 오이가 안 자란다는 것
결국 로마인들은 황제를 위해
1. 햇빛 따라 움직이는 바퀴 달린 재배대
2. 추위를 막는 투명한 돌(운모) ��개
3. 열을 가두는 재배 시설까지 만듬
이게 인류 최초의 온실 "스페쿨라리아"
시작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지금 쓰는 비닐하우스, 유리온실
모두 이 아이디어에서 발전했다 평가를
받고 있죠~
결국 황제 한 명의 오이 사랑이 농업
기술을 수천 년 앞당긴 셈
가끔은 세상을 바꾸는 혁신이 거창한
연구보다 누군가 강한 집착에서 시작
되기도 하는거 같습니다ㄷㄷ!
고교시절, 너무 늦게 알아버린 것들 14가지 💭
1) 공부는 재능인 줄 알았는데, 결국 끝까지 앉아있는 애가 이기더라.
2) 잘하는 애들이 특별한 줄 알았는데, 그냥 매일 했던 애들이었다.
3) 공부하기 싫어서 딴 길 찾았는데, 딴 길이 훨씬 더 힘들었다.
4) 고3 끝나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인생은 그때부터 진짜 시작이었다.
5) 고등학교 때 도망치던 태도가, 결국 내 인생 태도가 됐다.
6) 세상은 생각보다 학벌과 실력을 더 본다.
7) 학력은 나이 먹을수록 더 무서운 무기가 된다.
8) 공부는 성공보다, 내 선택권을 넓히는 일이었다.
9) 내 공부에만 미칠 수 있는 시간은 평생 다시 없다.
10) 자습 시간 딴짓보다 무서운 건, 그게 습관이 된 거였다.
11) 부모님은 강한 사람이 아니라, 내 앞에서 버티고 있었던 거였다.
12) 부모님 잔소리가 들릴 때가 행복한 거였다.
13) 선생님 싫다고 과목 포기했는데, 손해는 결국 나 혼자였다.
14) 빨리 끝나길 바랐던 그 시절이, 지금은 가장 돌아가고 싶은 시간이 됐다.
지나고 나면 정말 그리운 고교시절…
공감되는 거 몇 개나 되시나요?
공장에서 집 한 채 찍는데 단 4시간,
평당 건축비는 고작 500만 원대.
최근 대기업들이 조립식 모듈러
주택 시장에 집착하는 진짜 이유다.
근데 이게 단순한 유행이 아니더라.
지금 아파트나 일반 콘크리트 집은
인건비랑 자재비가 미치도록 올라서
앞으로 가격이 상상 초월로 비싸짐.
물가상승 폭을 보면 이미 답이 나왔다.
이제 옛날 방식으로 집을 지었다간
터무니없는 비용을 감당할 수 없다.
반면 대기업이 주도하는 모듈러 주택은
공장에서 규격화해서 찍어내니까
기간도 비용도 완전히 다운시킨다.
실제 30평 기준 평당 500만 원 선이고,
100평 대저택도 한 달이면 완성됨.
여기에 삼성 스마트싱스 같은 AI 솔루션이
집 전체에 풀세팅으로 얹어지는 구조다.
문 열면 알아서 에어컨과 조명이 켜지고
외출하면 로봇청소기가 보안을 맡는다.
솔직히 앞으로 빈 땅만 조금 있다면
거품 잔뜩 낀 콘크리트 상자보다
AI가 지켜주는 가성비 모듈러 주택이
주거 트렌드의 진짜 정답이라고 본다.
세상 바뀌는 속도가 진짜 무섭다.
건설회사 다니고 있는 나로서는
무서울 정도임.
앞으로 트렌드는 변화 할 것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