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윤영하 소령
한상국 상사
조천형 상사
황도현 중사
서후원 중사
박동혁 병장
그 외 제2 연평대전에서 군인으로써 목숨걸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인 25명의 장정들. 6인의 전사자 외에도 손가락 절단과 심한 총상을 입은 극한 상황에서도 싸운 19명의 부상자들, 그리고 이 전우들을 살리기 위해 끝까지 노력한 생존자들.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감사함을,
지금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제2 연평해전에서 생존했던 박경수 상사는 이후 해군 복귀 후 2010년 천안함 피격 사격으로 전사, 대한민국을 최전방에서 늘 지켜주었습니다.
국힘 제도권에 붙어있고,
재선거 앵무새 청년들을 향한 김미영 대표님의 일침 🫵🏻
정신좀 차리자 친구들 🥺✨🙏🏻
내용 :
이들의 시대를 끝내는 유일한 방법은,
그들의 권력 ATM 부정선거를 혁파하는 것 밖에 없다.
이들이 부정선거로 나눠먹기하며 장악한 소위 제도권에 순응하기 위해 국민의힘을 택한 젊은이들이 적지 않다고 한다. 자유대학도 이미 분열되었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저 강고한 "수령님 백성" 이기겠냐고? 오냐 오냐 한다고 벌써 스포일되어 86권력이 주는 닭다리 뜯을 생각 버리고 겸손하게 공부하고 가장 순전하 고 본질적인 투쟁 노선에 서 있기를.
젊은이들아. 제발. 저들은 천인공노할 인류 최악의 범죄집단이다. 무슨 부실선거니? 안 부끄럽니? 재선거 해봤자 또 부정선거다. 한국식 전자투표는 부정선거의 제도화를 의미한다.
다시 한번 말한다. 부정선거는 더러운 86세대가 대한민국 훔친 비법이다. 이 비법을 깨뜨려야 너희가 산다.
405060 악취나는 세대를 이기는 방법은 진정한 자유선거 회복뿐이다.
최종 보스는 사법부다.
다들 알고 있는 거겠지만, 난 이제서야 보인거라 글 남겨봄.
사법부 부역자들은 법이라는 테두리를 치고 열심히 부역하며 선거까지 갉아먹고 있지만 이들을 칠 수 있는 기회가 온거고 그게 A-WEB인거지.
결국은 모든 국개, 언론, 여타 부역자들이 선관위로 대충 마무리 하려는거고, 단순 선관위 해체하고 끝날일이 아니라 사법부까지 철저히 파헤쳐 처벌해야 함.
이 사법부까지 갈 기회가 A-WEB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