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퀴어문화축제 노동당 인천시당&성소수자위원회 부스 진행 중입니다!
투쟁하는 쿠팡 노동자들에게 보내는 연대의 메시지를 받고 있습니다. 메시지 적어주신 현수막을 쿠팡 인천센터 앞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쿠팡 해고노동자 정성용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장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배포 굿즈와 후원 리워드를 준비했습니다
• 같은 날 진행되는 2026 경기차별철폐대행진 노동당 경기도당 부스에서도 타투스티커를 제외한 성소수자위원회 굿즈&리워드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10월 17일, 인천에서 만나요!
https://t.co/YyvjmaDcKR
🌈 2026 제9회 인천퀴어문화축제 동선 및 부스배치 안내
드디어 이번 주 토요일, 인천애뜰에서 만나요!
축제를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축제 장소인 애뜰광장의 동선과 부스배치도를 안내합니다.
📍 장소: 인천애뜰광장
📅 일시: 2026년 10월 17일(토)
트윗을 보고 당황하셨을 모든 분들께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는 계정 보안에 더욱 힘써,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에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불편을 드린 점 다시 한 번 사과 말씀 드립니다.
📝에세이 양식
- 자기소개 1~3문장
- “커밍아웃”과 관련한 주제의 에세이(분량 및 양식 제한 없음)
- 퀴어로서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것
보내주신 에세이는 REd View: 퀴어 아티클로 발행될 예정이며, 글을 보내주신 회원 동지들께는 카페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2026 커밍아웃의 날 맞이 회원 에세이 기고 모집]
나는 ___, 성소수자, 그리고 사람
모든 사람은 또 다른 누군가의 이웃입니다
직장에서 일하고, 학교에서 공부하고,
동네에서 울고 웃으며 일상을 보내고,
가끔은 멀리 여행을 가기도 하는
우리는 성소수자,
그리고 사람입니다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집단학살 3년 규탄 집중집회 참석
가자지구에서 집단학살이 시작된 지 3년이 지났지만 학살과 봉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이스라엘의 집단학살 중단과 팔레스타인 해방을 요구하며 집회를 열고 도심을 행진했습니다.
[전문 보기]
https://t.co/hMoc2w8yKB
성소수자, 레즈비언, 게이, 성적 쾌락을 좇는 여성, 성 산업 노동자들이 재전유했듯이 “창조물”, “괴물”, “부자연스러운” 같은 단어들 또한 트랜스젠더화된 이들이 탈환해 그 단어들이 더 이상 우리를 다치게 할 수 없도록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아티클 전문
https://t.co/PZiF0jHheu
괴물처럼 자신도 내 체현의 수단으로 인하여 종종 온전한 인간 이하로 받아들여질 뿐만 아니라 인간 공동체로부터 배제 받는다고도요. 괴물이 그러듯이 말이지요. 나아가 스스로가 괴물임을 수용함으로써 “queer”, “dyke”, “fag”, “slut”, “whore” 과 같은 멸칭들을
어떤 양성애자는 그저 좋아하는 이와 관계를 맺었을 뿐인데, 상대의 성별에 따라서 사회적 시선이 뒤바뀐다. 겉으로는 정상 규범에 속해 있는 것처럼 보여도, 그가 경험한 것과 거기에서 비롯된 여러 가치관과 태도 등은 ‘퀴어한’ 것이 된다.”
👀아티클 전문
https://t.co/pLBOHmGfVo
쿠팡 노동자에게 보내는 연대의 메시지를 모아 현수막을 함께 그리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일 도슨트(?)로 자타공인 노동 전문가, 노동당 김성봉 부대표가 열일하고 계십니다!
QK48 부스에서는 팔레스타인 퀴어들의 메시지를 받아보고, 연대를 전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