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가 "남성의 생명권 존중"을 명분으로 탈모약 건보 적용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그 사이 여성 의료 현실은 이렇습니다.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 60만원 이상 전액 자비, 성폭행 피해자가 사후피임약 처방받으러 직접 병원을 찾아야 하는 나라. 다낭성 난소 증후군, 자궁내막증 치료비도 고스란히 본인 부담입니다.😭🥲
남성과 똑같이 건보료를 내는 여성에게, 미용 목적의 탈모약엔 "생명권"이라는 이름을 붙이면서 정작 여성의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엔 무관심한 채 생리대 몇 천원 싸게 사는 것으로 복지 혜택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역차별입니다.❌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재명 정부의 수행인에 불과합니다. 향후 이 정부가 "복지부 장관의 단독 결정"이라며 꼬리를 자르는 방식을 택한다면, 여성의 생명권을 생리대로 회유하는 것도 모자라 대통령 지시에 따라 성실히 업무를 수행한 여성 장관을 공개적으로 질책하는 직장 내 괴롭힘 수준의 문제로 간주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본인이 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직접 "탈모도 병의 일환 아니냐, 젊은이들이 많이 쓴다"고 지시한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꼬리자르기는 그 발언과 정면으로 모순됩니다‼️
여성들이 연대해 목소리를 낼 때 정치인들이 움직입니다. 많은 여성들이 함께 목소리를 내고 퍼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쎄이더 존나 돌아
젊은 여자들한테 저런 노출 많고 성애화된 스타일링 제복 입혀서 어떤 성적 관계는 나쁘다고 선전하는 종교 단체?
난 저 분들 조직도 파봤으면 좋겠음
젊은 여자 신도한테 저런 걸 시킬 수 있는 종교지도자??? 개쎄함
https://t.co/zfDZ0kskd6
김민하 평론가가 지금의 부실투표 시위의 특징에 대해 “참정권을 외치지만 참정권이 제한되는 여러 조건의 타인, 즉 장애인이나 노동자들이 처한 어려움으로 절대 관심이 확장되지 않는다. 오로지 ‘정상성을 가진 나의 권리‘가 침해될 수도 있다는 불안에만 단단하게 집중한다”고 지적함.
완전 메뉴얼대로 했는데 왜?;;;
등교시간이 지나도 안 옮.
전화통화 안됨.
계속 전화하다가 수업 시간 됨.
교무실로 토스.
교무실에서 계속 전화.
일정 시간 지나면 교무실에서 경찰에 신고.
관리자가 경찰과 함께 가정방문.
이렇게 해야해요 요즘.
이런 거 안하고 사고나면 저런 신문기사 주인공 됨...
그리고 9시 조금 넘어서 등교 했단 말은 아마 사실이 아닐 확률 높...
여아낙태 시대에 "여자는 세번 죽는다"라는 말이 있었는데, 여자는 뱃속에서 성감별 낙태로, 태어나 가정 내 성차별로, 마지막으로 사회 진출이 제한되고 경제적 불평등으로 사회적 죽음을 맞는다고 했음. 여아낙태 시대가 끝나자 여아들의 자살을 방조하며 다시 여자들을 죽이고 있음.
여초 집단의 선생님들이 그동안 1, 2년도 아니고 한참 동안을 문제 제기하고 해결 요청할 때는 들은 척도 안 하고 나몰라라 하고 오히려 맨스플레인 하고 호통까지 치더니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남자가 돼서 나오니까 별 오바육바까지 하면서 특수부대 교사 모집한다는 소리까지 하고있네.
이래서 교육감을 교사 출신을 뽑아야 된다는 것임.
학교랑 교육이 판타지 세상인 줄 아나. 교육청 운영을 드라마 보고 하는 사람이 나오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