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co/i9Kf4NsQjh
『히루가오』 위시리스트가 1,000건을 넘었습니다!
딱 한 달 전에는 150건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500도 아슬아슬할 줄 알았는데 정말 기쁩니다…
플레이해 주신 분,
기사로 소개해 주신 분,
널리 알려 주신 모든 분들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식판은 10월 하순 발매 예정입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마지막 식사를 부탁한다 OST 피쳐링을 구하고 있습니다!
(지원 감사합니다! 모두 꼼꼼히 확인하고 있습니다)
본문 내용을 보충합니다
1. 구하고 있는 목소리는 비교적 어린 / 성숙하고 부드러운 목소리 한 명씩(적용폭 꽤 넓음)
2. 팀플 같은 구조 아님, 개인 제출
3. 실제 나이 당연히 무관
많관부
[데모] 레트로 그래픽 호러 비주얼 노벨 '들어와버렸다' 스팀 및 스토브 데모 공개
기사 : https://t.co/7CwkDFOMd8
- 4:3 화면비와 256색 그래픽, 영상 시퀀스 활용한 레트로 호러 연출
- '침식 루트' 전체 수록... 본편에서는 선택지에 따른 멀티 루트 지원
- 고등학교 문예부에서 일어나는 5일간의 괴기사건 다룬 약 30~40분 분량 데모
#비주얼노벨 @installing_smth
[마지막 식사를 부탁한다] 텀블벅에서 펀딩 시작!(~10.28)
https://t.co/f4bYTURcyA
교도소의 사형수 전담 셰프가 되어,
사형수의 마지막 식사를 만들어 보세요!
사형수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주인공은 어쩌다 교도소의 셰프가 되었을까요?
그리고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한편 좌표나 UI 관련 오류는 이미지 분석이 가능해야 정확히 무슨 오류인지를 파악하기 훨씬 쉬운데, 그런 면에서 현 개발환경에 한계를 느끼기도 했습니다. Godot 엔진은 클로드 코드의 접근이 더 자유롭다고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미지 분석까진 아니어도 뭔가 다른 시도가 가능하려나요.
코드 분량이 많아지며 작은 버그 하나도 그 원인을 찾기가 어려워졌습니다. 네 시간을 좌표 관련 버그 하나 잡느라 보냈네요.
이렇게 고생고생하는 게 개발자로서의 능력 향상엔 분명히 도움은 될 것 같은데, AI가 써 준 코드를 AI가 정리까지 해 주는 시대에 얼마나 의미가 있을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