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항암했는데
미친 선배 간호사가 막내 간호사
머리 밀고 꼬집고 하는거 본거야
밤에 막내 간호사가 상태 확인하러 왔을 때
위로한다고
선생님 괜찮으세요? 제가 확 신고할까요?
하니까 앞에서 입 막고 주저앉아서 펑펑 우는데
같은 여자인데도 슬퍼서 돌아버리는 줄 알았대
안타까워만 하지말고 신고하자 진짜
서로 돕는 방법 이잖아
1. 한국도 (그리고 많은 나라들도) 사형일자를 알려주지 않았다.
한국은 사형수의 사형 집행 시에도 알려주지 않았음. 그 순간은 감방을 나와서 면회소로 가는 길을 가야만 알 수 있는데, 갈림길에서 한 쪽은 면회소이고 다른 쪽은 사형장이어서 사형장으로 틀면 사형수는 죽을 힘을 다 해 저항했음.
하 이동욱 좋아하면 안되는데.
이렇게 심드렁 무심한척하면서 시키는 거 다하는 키크고 잘생긴데다 세심해서 빵맛있겠다->살까? 바로 나오는 남자 넘 좋음. 미침.
현실엔 이 3박자 다 갖춘 사람이 없음.
아 그리고 전문직여성 좋다하고, 돈 못벌고 쓰기만해도 된다고 자기 그정도 있다고 할때 로스쿨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