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냥 아무논란 없었다고 해도
에��파에겐 가벼울지 몰라도 누구는 받고 싶어하는 귀하다면 귀한 상 받은 자리에서 지들끼리 시덥잖은거에 웃느라 시간 비워지고 이러는거 자체가 좀 예의 없는데…
게다가 지금 대차게 까이는 논란의 중심에 서계신데 이러시면 사람들이 말을 참 곱게도 하겠어요…
우리 아빠는 평생을 반찬으로 조기 나오면 가��� 다 발라서 가족들 주고, 게 쪄 나오면 살 발라서 가족들 주고, 가족들이 배부르게 먹기 전까지는 메인 요리에도 먼저 손을 안대시고 남긴 음식만 다 싹 드셔서 나는 아직도 아빠가 무슨 음식을 좋아하시는지 모름. 평생 그거 보고 자랐다가 바깥 남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