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구속 폭력시위 ㅋㅋㅋㅋㅋㅋ
배인규 이새끼 물건임 ㅎㅎ
젋은애들 선동질하다가 애들 유리창깨고 난리나니까 뒤로 쓱 빠져서 찍더라 ㅎㅎ
경찰들 오고 난리나니까 갑자기 편의점 갔다가 혼자 골목 숨었다가 공원
그리고 시청자들 코인 받아서 산 벤츠에서 편안하게 코인 빨더라 ㅎㅎ
"공식 일정도 아닌 것 같은데 방문하신거야? "
"이런 건 카메라 앞에서만 하는건 줄 알았는데 저분은 진심이시네.. "
"굳이 가던 차를 멈춰가며... 대단하다.."
"아이들을 위해..."
-그저 신기했던 일로 끝날 수 있는 기억인데 나이를 먹고 아이를 낳고 요즘과 같은 뉴스를 접할 때 마다
정치는 물론 뉴스에도 관심없던 어린이었지만 그래도 이 사람이 누군줄은 알았기에 다들 놀라고만 있자 환하게 웃으면서 반가운 인사와 함께 오늘 본 것들을 잊지말라, 고맙다. 라는 말씀을 하셨었다.
다시 창문이 올라가고 차들이 줄지어 출발하는데 인솔선생님들끼리 하셨던 대화가 선명하다.
어렸을때 YMCA에서 518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광주에 간적이 있었다.
건물에 들어가려는데 줄지어 떠나던 검은 승용차들이 급하게 멈춰섰다.
선생님이랑 아이들이랑 다들 뭐지? 하면서 차쪽을 쳐다봤는데 검은 창문이 아래로 위잉 내려가더니 안에서 김대중 대통령님이 손을 흔들고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