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독 포인트들
1. 용의자라고 말하기. 아무 근거 증거도 없이 메일로 사과와 선처를 구하고 있다고 강조하기
2. 하하형 우재형이라고 특정하기. 같이 나락보내면서 자기 편 안 들어준 사람은 손절하는 애티튜드.
3. 상 받았다고 갑자기 자신감 내서 이야기하기
4. 일기예보에 없던 우박이라며 뜬금없는 은유비유법 써서 온라인음란물사건 커버하기
5. 무조건 잡는다, 보고 있나? 와 같이 떳떳함과 자신감을 보여주려했지만 사실 오그라드는 말투
이거 정당한 의문임. 조진웅이 잘못한거랑 별개로 소년범 정보는 열람 철저히 제한되어있음. 심지어 시대를 뒤집어놓은 백화양조 여고생 살인사건도 판결만 나오고 가해자 정보 1960년생 강씨라는거 말곤 알려진게 없고 열람 제한되어있는데 어떻게 고작 언론사가 이런 정보를 열람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