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혹시나 해서 글을 씁니다
자컾 자관 정리를 원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꼭 디엠으로 말씀 해주세요ㅠㅠㅜ 일단 구질구질하게 매달릴 기회를 주시길 바랍니다ㅠㅠㅜ
요즘 그림 많이 그리고 있어서 자컾들 그리는데 갑자기 무서워져서 써놓습니다ㅠㅠㅜㅜ 저 구질구질하게 매달리는 거 잘함
안녕하세요. 항상 저와 함께 행사를 다니며 많은 도움을 주었던 친구의 일이라, 조심스럽게 함께 부탁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얼마 전부터 임시보호를 맡게 된 고양이 살구가 현재 많이 아픈 상태입니다. 이제 겨우 한달이 된 살구는 이미 긴 시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버티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