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를 뒤엎어놓고 나가고, SNS 계정도 인계받지 못한 주제에 한 달이 지나도록 대통령실 전속 SNS 계정조차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자꾸 이렇게 이미 존재하는 무관한 타 정부 부처 계정에 '하달'하여 대국민 소통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문화재청 뿐만 아니라 식약처 산자부 등등에 도배.
칸 영화제 <Holy Spider> 프리미어 도중 열린 시위. ‘Les Colleuses’ 로알려진 페미니스트 단체가 연 시위로, 현수막에는 지난 칸 영화제 이후로 프랑스에서 일어난 129명의 페미니사이드 사건이라고 써져있다. 페미니사이드는 연인관계, 가족관계를 포함해 ‘여성이라는 이유로 살해당하는 것’을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