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우먼 쇼 개막 D-1📺]
안녕하세요, 성신여자대학교 래디컬 페미니즘 동아리 GPS입니다.
페미니즘 입문 세미나 <트루-우먼 쇼>의 개막까지 단 하루 남았습니다! 이전과 똑같은 세상이지만, 요즘 들어 느껴지는 이상한 위화감의 정체를 알고 싶다면 주저 말고 참여하세요!
출판사 움튼이 보유한 여자 대학교 재학생 인터뷰는 숙명여대 사례 뿐이어서 이를 인용했지만, 여성으로서 여성 교육 기관을 지키고 싶은 마음은 같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당사자 목소리를 모으는 프로젝트가 추진되는 중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계정에 리트윗하겠습니다.
<동덕여자대학교를 공학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를 규탄한다>
여자 대학교는 여성이 교육과 사회 진출 측면에서 받는 차별을 보정하고, 여성에게 안전한 교육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존재해야 한다.
출판사 움튼은 동덕여대를 공학으로 전환하려는 시도에 저항하는 동덕인들과 연대한다.
해당 링크를 통해 들어가시면 <동덕여자대학교 공학반대 서명>란이 있으니 참여 부탁드립니다.
피해자, 약자, 소수자를 억압하고 삭제하는 방식은 '말/시간/자리'를 빼앗는 것입니다.
안전한 공간, 자리의 확보는 피해자, 약자, 소수자의 생존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여대'의 존재 이유 중 하나.
안녕하세요, 동덕여자대학교 소속 중앙 동아리 SIREN 입니다. 학교 본부의 비민주적, 비상식적, 여성혐오적, 시대착오적인 행보를 규탄하기 위해 작성된 SIREN 성명문 입니다. 부디 시간내어 읽어봐주시고 많은 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t.co/3ECAhZ0Yng
동덕여자대학교는 여대 설립 취지에 반하는 공학 전환을 결정을 즉각 철회하십시오.
재학생과 어떠한 상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공학 전환을 통보한 동덕여대의 결정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동덕여대는 여성의 교육권을 보장하라는 학생들의 요구를 경청하십시오.
https://t.co/HG2VZimJ1X
거의 모든 기상상황에서 집회에 참여해본 고인물의 몇 가지 시위 팁
1. 찬 물, 얼음물 마시지 X
목 빨리 쉼. 미지근한 물 마시고, 귀가한 뒤엔 꿀물 드셈
2. 정혈 할지 헷갈리면 그냥 탐폰 넣고 가세요 진짜 진심 어린... 충고... 특히 비 오는 날이라면...
3. 우비 손목 소매 부분 머리고무줄 묶기
My ideology is simple and left: I believe in redistributing the wealth; everyone should have food and health care, shelter and safety; it’s not right to hurt and deprive people.—Heartbreak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