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에도 없는 존재'로 산다는 것❞
22일 경향신문은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와의 인터뷰를 1면, 6면, 7면에 걸쳐 <커버스토리>로 발행했습니다.
심층 인터뷰를 통해 트랜스젠더의 삶이란 무엇이며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살펴보는 의미 있는 기획입니다.
https://t.co/S1WZfY80Ph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트랜스해방전선’이 작년 한 해 입법청원을 받았다. 사실 성별 정정 문제만 해결된다고 끝날 일이 아니다. 주민등록상 성별이 1, 2번으로 나뉘어 표기되는 문제, 건강보험을 보장받지 못하는 문제 등 과제가 산적하다. 외국에서는 트랜스젠더인권법이 제정되고 있는데 트랜스젠더
2020.02.18 <[가장 보통의 사람]‘누가 여성인가’를 되묻다 (3) 연대의 말, 더 넘치게> 경향신문, https://t.co/uKs3CyFwUO
*트랜스해방전선 블로그
https://t.co/wD79S9cvY4 이곳에서 지난 트랜스해방전선의 활동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성의 기준을 넘어 여성에게 보편적 권리를!
- 세계 여성의 날에 부쳐>
최근 누가 여성인가를 두고 수많은 사건이 있었다. 변희수 하사님과 숙명여대 합격자 A 님의 용기 있는 행동들 덕분에 많은 트랜스젠더가 이 사회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드러낼 수 있었다. 하지만 동시에 정치, 언론,
[캠페인] 3.8 세계 여성의 날 캠페인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너무나 멋진 트랜스/퀴어 여성들의 명언을 공유합니다. 🥰🥰
여성으로 살아가고 있거나
한 때 여성으로 살아왔던 모든 이들이
배제되지 않고 존중받는 내일을 함께 만들어갑시다.
#세계여성의날#InternationalWomensDay#조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