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ises Fernando Bernal Miramontes se llama el tipo que ayer hizo burlas racistas a una aficionada coreana y es presiente del colegio de ingenieros civiles de Jalisco.
Una vergüenza de persona
야이 씨발 새끼야. 니가 지금 말한 게,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할 때 말한 그 이유잖아!
– 선관위 문제가 심각한데 헌법기관이라 제대로된 조사를 할수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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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윤석열 대통령한테는 지랄하고 탄핵한건데?
(왜?) 계엄같은 수단으로 강압적으로 서버, 명부, cctv, 내부자료...등등 수사하면 니들이 한 몸통인게 드러나니까? 아님말고 시발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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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니가 앞으로 하려는거??
이제 딱 알겠다.안봐도 비디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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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엄같은수단이 아니라, 평화적으로 현재의 선거 시스템에 대한 근본을 고치자거 하면서 **개헌**하자고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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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선관위 우덜식으로 "조사"하고 "개혁"한 뒤에,
이제 개표뿐 아니라 투표도 전자투표기 도입해서... 앞으론 완전하게 니들 맘대로 그냥 손가락 딸깍으로 통제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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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아니냐고? 뜨끔하냐?.. 이 시발새끼들)
여기는 개포동 경기여자고등학교 100주년 기념박물관 경운박물관 . 지금 한국 1세대 패션 디자이너 노라노 선생님의 전시가 열렸습니다. 학교 박물관이니 당연히 무료구요. 제발 보러 와주세요. 너무 최고고 멋지단 말론 한참 부족할만큼 여성으로서의 자아가 아주아주 크게 자라나는 전시였습니다.
다들 이 뉴스 모르나본데...
법원이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증거 확보할려고 한 게 저 투표용지 보관 상자 7개였음.
근데 선관위가 상자들을 분실했다고 하다가 폐기물 업체에 맡겼다고 입장을 번복함.
그 폐기물 업체 주소를 따라 가보니 평범한 일반 가정집이고 그 곳에 사는 사람은 상자같은 건 모른다고 함.
폐기물 업체가 남의 집을 주소로 하고 출장을 다니며 수거하는 방식으로 영업한 것 같다고 함.
저 상자를 발견하기까지 제보자가 있었다고 했는데 제보자 보호를 위해 제보자가 누구인지 공개는 안함.
선관위 내부폭로일지 아니면 폐기물 업체 담당일지 지나가다가 발견한 사람일지 아무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