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jamin Clementine - Nemesis https://t.co/Nwnhuk7Tms 출처 @YouTube
네이선 첸 (Nathan Chen) 19년 올댓스케이트 프로그램을 보고 찾아 들고 있는데 원곡이 더 취향저격
#BenjaminClementine#Nemesis
전세계 에어컨으로 난리난 가운데
삼성은 실외기 없는 에어컨 개발했었음
이제 곧 상용화 될 듯
냉매가 필요없어서 환경파괴도 원천 차단함
사실 유럽발 ESG 덕이긴 한데
유럽이 지금 실외기 냉매포함 에어컨에 열풍이란 게 신기하긴하네
https://t.co/kFJMxzWpNa
저 밥위에 케이크 올려놓은 사진 조롱하는게시물 보고 뭐 저런걸로 악플을 그렇게 쓰나 별거 아니네 하구 넘겼는데
알고보니 1998년 외환위기당시 어려운 한국 노인분들을 위해 무료급식소 안나의집을 운영한 김하종신부님이 한국식습관을 몰라서 ‘작은 실수’를 한거라고….
너무들해 진짜….
친구가 간암 판정을 받았음 그것도 70% 간 절제술 해야 한다고 지방에 매우 큰 병원이었슨 어린 나이에 간 반절 이상을 절제한다는건 사형선고나 다름없엇슨 그래서 아산병원에 다시 검진 예약을 하고 또 시티 찍음
걍 약물치료 가능한 종양 판정받았음
그럼 내 친구는 초진만 믿고 간을 떼야 했었나
한국 저출생 대책이 계속 실패하는 이유는 간단함.
여성에게 “아이를 낳을 자유”를 주려는 게 아니라 “예전처럼 참고 낳아라”를 정책 언어로 포장하고 있기 때문임.
아이를 낳고 싶은 사회를 만들 생각은 없고, 여성이 버티고 희생해서 낳아주던 시절만 그리워하는 거임.
남성은 덜 바뀌고, 회사는 덜 책임지고, 국가는 덜 돌보고,
그 빈칸을 여성이 몸과 시간과 커리어로 메우라는 구조.
여성들은 출산을 거부하는 게 아니라 무급 돌봄 인프라 역할을 거부하는 거임.
언니랑 형부랑 평화롭게 밥 먹는데
형부가 갑자기 훅 치고 들어옴.
"근데 처제는 왜 아직도 결혼 안해?
이제 슬슬 갈 때 되지 않았어?"
순간 욱했지만 멘탈 꽉 잡고
"아 제가 아직 결혼 안 하는 건
솔직히 다 형부 탓이잖아요~"
형부 진짜 그 순간 뇌 정지 온
표정으로 밥풀 씹다 말고 굳어버림
"어...? 아니 내가 뭘...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인데...?" 하고 더듬거리길래
"맞아요. 그래서 내 결혼이 형부랑
무슨 상관인데요? "
옆에서 듣던 언니는 빵 터져서
숨넘어가고 형부는 벙찌고…
오지랖 원천 봉쇄 완.
https://t.co/pZuSkiVkFd
인천시 빚이 4500억이 아니라 잠재적으로 5조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국힘이 일저질러 놓으면 민주당이 뒷치닥거리하고 임기 끝나면 임기동안
뭐했냐고 욕먹고 또 국힘한테 뺏기는 굴레에서 벗어나려면 실상을 바로 알리는게 필요해요.
유정복의 5조 빚 어찌하나요!
한국이 걱정하는 건 출생률이 아니라 가부장제의 붕괴임.
진짜 아이가 필요했으면 비혼 출산도 지원하고, 생활동반자법도 통과시키고, 다양한 가족도 제도권에 넣었겠지.
근데 안 함.
왜냐면 한국이 원하는 건 아이가 아니라 “한국 남자와 결혼해서 아이 낳을 여자”니까.
저출생 대책이 아니라 남자 한정 여자(노예) 배급 정책임.
환자 부담이 10만원에서 4만원이 되는 게 아니라,
실손보험사에서 거의 다 부담했던 실손보험혜택 10만원이 0원이 되고, 원래는 없던 환자들의 부담이 4만원이 되는 거죠.
이득보는 건 실손보험사고 손해보는 건 실손보험 가입자들과 거의 다 해고될 운명인 물리치료사들, 그리고 건보 재정입니다.
아니 방금 결혼출산육아 국가 설문조사 전화와서...
순전히 결혼 생각 없음 - 사유: 동성을 좋아하는데 국내에서 결혼 불가
이 사례를 남기고 싶어가지고 받았건만 ㄹㅇ 그렇게 말했더니 우리 엄마뻘 되는 상담원님 고장나심ㅋㅋ
도...동성을 이성적으로 좋아하는데 결혼이 안 된다는 말씀이신가요?